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50 미디어 <제2차 미디어이용자권익 포럼> 종편 재승인 심사,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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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022
349 미디어 [공동성명] KBS에 경고한다 시청자의견 수렴 절차 뒷전인 채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수신료 인상논의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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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874
348 미디어 [공동성명] 한국일보의 조속한 정상화와 취재·편집권 보장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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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35
347 미디어 [성명] 시청자단체 활동가를 명예훼손한 KBS공영노동조합은 즉각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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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58
346 미디어 [성명서] 공공서비스 영역 보장과 시청자(이용자) 권익보호 원칙이 유지 가능한 조직개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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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19
345 미디어 [세줄논평] 김종국 MBC 사장 선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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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97
344 미디어 '양성평등 미디어교육 강사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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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616
343 미디어 [미디어이용자권익포럼] 이용자관점에서 본 차기정부의 미디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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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98
342 미디어 2012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미디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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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82
341 미디어 <성명> 문제는 mVoIP이 아니라 방통위의 기형적인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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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94
340 미디어 [세줄 논평] ‘PD수첩 작가 전원 해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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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36
339 미디어 모니터 보고서-‘막장’을 걷어내고 ‘성평등’은 높인 드라마 <넝쿨째 들어온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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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707
338 미디어 [성명] LG U+의 mVoIP의 전면허용 결정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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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05
337 미디어 [논평] 문화체육관광부는 연예산업 내 연예인 인권 침해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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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828
336 미디어 [미디어] 방송뉴스와 포털사이트,트위터는 선거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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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722
335 미디어 방송의 책무를 무시한 케이블방송사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원고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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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511
334 미디어 <토론회> 시청자 입장에서 본 지상파 재전송 제도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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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255
333 미디어 [성명] 보편적 시청권 무시한 방송 사업자의 횡포 좌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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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736
332 미디어 [논평] 방통위의 디지털 전환 시청자 지원 확대, 여전히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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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78
331 미디어 2011 초등학생 대상 미디어 모니터링 대회·푸른미디어賞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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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