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10 미디어 [성명] 김기덕·조재현 등 영화계 내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수사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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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73
509 미디어 [기자회견문] 연합뉴스의 미래를 이끌 적격자를 공정하게 선출하라 "개혁적 사장 선임으로 국가기간뉴스통신사를 국민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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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68
508 미디어 [성명] 폭력과 성희롱을 규탄한다는 베를린영화제, 그래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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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13
507 미디어 [카드뉴스] 영화는 감독만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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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71
506 미디어 [기자회견문] 사장 자격 없는 최남수 씨, YTN 사장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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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688
505 미디어 [논평] EBS의 <까칠남녀> 불명예 조기종영, 교육방송 역할 포기한 것 : EBS ‘까칠남녀’ 조기종영 답변서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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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249
504 미디어 [기자회견문] KBS 정상화를 이끌 적임자를 조속히 선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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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822
503 미디어 [의견서] 4기 방통위 비전 및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시민단체 종합 평가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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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770
502 미디어 [성명] 홈쇼핑 채널 공해 OUT! 8VSB 데이터홈쇼핑 허용 반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청자 고려 없는 8VSB 데이터홈쇼핑 허용 검토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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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773
501 미디어 [기자회견 후기] EBS <까칠남녀> 은하선 작가 하차통보 철회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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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680
500 미디어 [카드뉴스] tvN의 '연기를 빙자한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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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48
499 미디어 [논평] EBS는 <까칠남녀> 은하선 작가 하차통보 철회를 요구하는 시청자 민원에도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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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453
498 미디어 [성명]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장자연 사건의 재수사를 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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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36
497 미디어 [후기] 2017 푸른미디어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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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421
496 미디어 [성명] 실망스러운 4기 방통위 정책과제, 방통위는 시청자와 이용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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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745
495 미디어 [성명] 진실은 더 이상 은폐될 수 없다 억울한 죽음 너머의 진실을 밝히길 촉구한다 -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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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00
494 미디어 [기자회견] 영화감독 김기덕에 대한 검찰의 약식기소 및 불기소 처분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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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03
493 미디어 올해로 벌써 20번째를 맞은 [2017 푸른미디어상 시상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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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932
492 미디어 ‘내가 만드는 미디어 성평등 지수’ 개발을 위한 여성들의 질문던지기 - TV 예능프로그램 모니터링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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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940
491 미디어 [기자회견 후기] '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 판결에 대한 환영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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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