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84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송장악 언론탄압 사령관 이동관 지명, 역사는 윤석열 정권의 참패로 귀결될 것이다.(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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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65
683 미디어 [논평] 초등학교 교사 사망사건 보도 유감: 추측·오보·정쟁을 부추기는 언론을 규탄한다(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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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18
682 미디어 [성명] 이동관은 방송통신위원장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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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50
681 미디어 [카드뉴스]윤석열정부 망국정치 업앤다운 리포트-4편(언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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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627
680 미디어 [신청] 성인지 미디어 리터러시 성평등·성차별 사례찾기 탐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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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52
679 미디어 [요청] 방송법 시행령 개정령의 효력을 정지시키는 탄원서를 제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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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961
678 미디어 [범죄 소재 프로그램 모니터링] 이런 장면 꼭 필요한가요? (feat. 외모 언급, 너무 많은 CCTV와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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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39
677 미디어 [현업·시민단체 공동 기자회견] 국회는 수신료 분리징수 폭거에 입법기관의 의무를 다하라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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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67
676 미디어 [공동성명] 공영방송 파괴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윤석열 대통령을 규탄한다. 국민의 권리를 짓밟은 수신료 분리징수 즉각 철회하라!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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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40
675 미디어 [언론현업·시민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수신료 분리고지 시행령, 대통령이 거부하라(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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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62
674 미디어 [언론단체 긴급 공동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공영방송 말살하는 수신료 분리고지 폭거 당장 중단하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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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63
673 미디어 [기자회견] 우크라이나 전쟁을 취재 보도하여 형사처벌을 받은 언론인이 있습니다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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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43
672 미디어 [후기] TV수신료 분리징수 졸속처리 즉각 중단 촉구 공동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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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33
671 미디어 [성명] 공영방송 주인은 국민이다, 시청자주권 침해하는 수신료 분리징수 졸속추진 즉각 중단하라!(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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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84
670 미디어 [공동 기자회견] TV수신료 분리징수 ‘졸속처리’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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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14
669 미디어 [카드뉴스] 수신료 분리징수 졸속 추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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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769
668 미디어 [성명] 윤석열 정부는 MB정부 언론장악 주범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임명하여 언론을 장악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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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32
667 미디어 [후기] 쏟콘빛 '영업팀'이 뽑은 올해의 콘텐츠, 스타, 창작자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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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639
666 미디어 [후기]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윤석열의 발언, 언론은 어떻게 다루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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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821
665 미디어 [쏟콘빛 토크쇼 후기] 2부 조경숙, 최지은 평론가와 함께한 캐릭터 월드컵(송은이, 재재, 이영지, 윤여정, 박막례...)과 페미니스트가 추천한 461개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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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