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9 미디어 결국 JTBC 탐사플러스에 대한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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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829
398 미디어 [답변공문] <한밤의 TV연예>에 대한 SBS의 입장 (200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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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86
397 미디어 1월 27일 뉴스룸 탐사플러스에 대한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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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895
396 미디어 2015 푸른미디어상 수상자·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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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21
395 미디어 2015 푸른미디어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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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28
394 미디어 2015 푸른미디어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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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58
393 미디어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등에 관한 해임 안건을 상정 및 의결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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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528
392 미디어 <렛미인>에 대한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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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53
391 미디어 [포럼] TV성형프로그램을 통해서 본 의사&#12539;병원 방송협찬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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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443
390 미디어 [TV성형프로 그만]③ 성형광고+간접광고=렛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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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420
389 미디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반인권적 심의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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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477
388 미디어 [TV성형프로 그만]② 선정된 의사들, 과연 제대로 검증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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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68
387 미디어 미디어교육 강사 보수교육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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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32
386 미디어 [TV성형프로 그만]① 1시간짜리 의료광고- <렛미인5> 중단 서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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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135
385 미디어 손질해야할 것은 방송광고 규제가 아닌, 시청자를 위하지 않는 방통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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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287
384 미디어 [논평] 방심위의 <선암여고 탐정단> 제재는 동성애 혐오를 넘어서는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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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52
383 미디어 방통위는 임시방편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정책으로 시청자를 오도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정책을 수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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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573
382 미디어 <시청자단체 공동 토론회> 시청자관점에서 본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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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702
381 미디어 [모니터 보고서] '갈등'과 '불신'만 부추기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보도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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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37
380 미디어 2014 푸른미디어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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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