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0 미디어 [TV성형프로 그만]③ 성형광고+간접광고=렛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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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72
389 미디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반인권적 심의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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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121
388 미디어 [TV성형프로 그만]② 선정된 의사들, 과연 제대로 검증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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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13
387 미디어 미디어교육 강사 보수교육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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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489
386 미디어 [TV성형프로 그만]① 1시간짜리 의료광고- <렛미인5> 중단 서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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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098
385 미디어 손질해야할 것은 방송광고 규제가 아닌, 시청자를 위하지 않는 방통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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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943
384 미디어 [논평] 방심위의 <선암여고 탐정단> 제재는 동성애 혐오를 넘어서는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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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11
383 미디어 방통위는 임시방편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정책으로 시청자를 오도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정책을 수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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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531
382 미디어 <시청자단체 공동 토론회> 시청자관점에서 본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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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672
381 미디어 [모니터 보고서] '갈등'과 '불신'만 부추기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보도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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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095
380 미디어 2014 푸른미디어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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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63
379 미디어 2014 푸른미디어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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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853
378 미디어 <제5차 미디어이용자권익포럼> 공영TV홈쇼핑, 누구를 위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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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247
377 미디어 [결과보고회] TV 속 일그러진 아름다움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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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041
376 미디어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故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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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793
375 미디어 [기자회견문] '박근혜 낙하산', '제2의 문창극' 이인호는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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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41
374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심위 스스로 KBS 문창극 보도의 정당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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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30
373 미디어 [논평] 미래부는 제7홈쇼핑 신설을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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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28
372 미디어 규제완화로 사업자에게만 행복 주는 방통위 정책과제, 국민의 입장에서 전면 재수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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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076
371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심위의 문창극, 박효종은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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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