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58 미디어 2014 푸른미디어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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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799
357 미디어 <제5차 미디어이용자권익포럼> 공영TV홈쇼핑, 누구를 위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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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73
356 미디어 [결과보고회] TV 속 일그러진 아름다움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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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992
355 미디어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故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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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719
354 미디어 [기자회견문] '박근혜 낙하산', '제2의 문창극' 이인호는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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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79
353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심위 스스로 KBS 문창극 보도의 정당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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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65
352 미디어 [논평] 미래부는 제7홈쇼핑 신설을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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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71
351 미디어 규제완화로 사업자에게만 행복 주는 방통위 정책과제, 국민의 입장에서 전면 재수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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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017
350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심위의 문창극, 박효종은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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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86
349 미디어 <4차 포럼>3기 방심위 위원에게 묻고,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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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1342
348 미디어 [공개강의] 여성의 눈으로 미디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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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042
347 미디어 [모니터보고서] 가족의 화해를 표방했지만 갈등만을 부각시킨 종편의 가족 관련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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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430
346 미디어 5/28 청와대 하수인 KBS 길환영 사장 퇴출 국민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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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65
345 미디어 [모니터 보고서] 조급증에 걸린 MBC, 청와대의 방송 KBS임을 확인시켜준 세월호 참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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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33
344 미디어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KBS를 바로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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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65
343 미디어 [성명서] 길환영 사장과 백운기 보도국장은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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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87
342 미디어 제 살길만 찾는 새누리당은 세월호 선원과 무엇이 다른가 국민의 입장에서 KBS 수신료 인상 재협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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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791
341 미디어 [모니터 보고서] 세월호 관련 보도, 지상파 방송은 매뉴얼 대로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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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52
340 미디어 [인터뷰이 모집] 당신의 아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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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82
339 미디어 [논평]이런 뻔한 결과를 내 놓으려고 재승인 심사 했나, 결과를 폐기하고 ‘재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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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