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7 미디어 미디어교육 강사 보수교육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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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88
386 미디어 [TV성형프로 그만]① 1시간짜리 의료광고- <렛미인5> 중단 서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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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182
385 미디어 손질해야할 것은 방송광고 규제가 아닌, 시청자를 위하지 않는 방통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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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371
384 미디어 [논평] 방심위의 <선암여고 탐정단> 제재는 동성애 혐오를 넘어서는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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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11
383 미디어 방통위는 임시방편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정책으로 시청자를 오도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정책을 수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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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636
382 미디어 <시청자단체 공동 토론회> 시청자관점에서 본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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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741
381 미디어 [모니터 보고서] '갈등'과 '불신'만 부추기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보도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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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233
380 미디어 2014 푸른미디어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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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647
379 미디어 2014 푸른미디어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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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931
378 미디어 <제5차 미디어이용자권익포럼> 공영TV홈쇼핑, 누구를 위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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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70
377 미디어 [결과보고회] TV 속 일그러진 아름다움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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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32
376 미디어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故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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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877
375 미디어 [기자회견문] '박근혜 낙하산', '제2의 문창극' 이인호는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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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16
374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심위 스스로 KBS 문창극 보도의 정당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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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34
373 미디어 [논평] 미래부는 제7홈쇼핑 신설을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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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03
372 미디어 규제완화로 사업자에게만 행복 주는 방통위 정책과제, 국민의 입장에서 전면 재수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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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54
371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심위의 문창극, 박효종은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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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06
370 미디어 <4차 포럼>3기 방심위 위원에게 묻고,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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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1547
369 미디어 [공개강의] 여성의 눈으로 미디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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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198
368 미디어 [모니터보고서] 가족의 화해를 표방했지만 갈등만을 부각시킨 종편의 가족 관련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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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