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43 미디어 [성명서] 길환영 사장과 백운기 보도국장은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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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01
342 미디어 제 살길만 찾는 새누리당은 세월호 선원과 무엇이 다른가 국민의 입장에서 KBS 수신료 인상 재협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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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810
341 미디어 [모니터 보고서] 세월호 관련 보도, 지상파 방송은 매뉴얼 대로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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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82
340 미디어 [인터뷰이 모집] 당신의 아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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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810
339 미디어 [논평]이런 뻔한 결과를 내 놓으려고 재승인 심사 했나, 결과를 폐기하고 ‘재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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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16
338 미디어 안전행정부 주민등록제도 관련 업무보고에 대한 시민사회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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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035
337 미디어 제2차 <미디어포럼21>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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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98
336 미디어 [2013-12]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온라인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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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65
335 미디어 [논평] 수신료 날치기 인상은 되고 항의 기자회견은 왜 안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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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50
334 미디어 제3차 미디어이용자권익포럼 <종편, 이대로 재승인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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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01
333 미디어 2013 푸른미디어상을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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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395
332 미디어 [2013-09]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온라인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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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505
331 미디어 [DTV전환감시시청자연대 토론회] 아날로그 방송 종료 후 8개월 - 디지털 전환 평가 및 이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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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42
330 미디어 종편 재승인 심사, 심사위원의 구성과 역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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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166
329 미디어 [토론회] 아날로그 방송 종료 후 8개월-디지털 전환 평가 및 이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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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401
328 미디어 <제2차 미디어이용자권익 포럼> 종편 재승인 심사,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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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872
327 미디어 [공동성명] KBS에 경고한다 시청자의견 수렴 절차 뒷전인 채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수신료 인상논의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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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14
326 미디어 [공동성명] 한국일보의 조속한 정상화와 취재·편집권 보장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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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50
325 미디어 [성명] 시청자단체 활동가를 명예훼손한 KBS공영노동조합은 즉각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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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47
324 미디어 [성명서] 공공서비스 영역 보장과 시청자(이용자) 권익보호 원칙이 유지 가능한 조직개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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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