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38 “‘기자 단톡방 사건’ 개인적 일탈 치부해선 안돼” - 기자협회보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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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
2337 인권위원회, '인권위원 선출' 후보추천위 첫 운영 - 뉴시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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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
2336 [NGO 발언대]취재라는 이름으로 용인했던 언론의 ‘강간문화’ - 경향신문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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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
2335 '관행'이란 남성중심 언론문화가 만든 '기자 단톡방' - 노컷뉴스 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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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34 “단톡방 기자들, 사법처리해야” 여성·언론단체 한목소리 - 국민일보 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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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33 "강간문화 동조" 언론 성토장 된 토론회... 현역 기자의 한숨 - 오마이뉴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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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32 '기자 단톡방' 사태 뿌리는 "강간문화 방조한 언론의 역사" - 미디어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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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 [MT리포트]낙태죄 그 후 한달… 낙태시술 배운 적 없다는 의사들 - 머니투데이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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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30 ‘기자 단톡방’ 반성 없던 남성중심 기자사회의 필연 - 미디어오늘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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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29 "완전한 임신중단권 보장 담아 법개정 나서야" - 연합뉴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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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 여성정책硏, '9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관련 정책과제 논의 - 아주경제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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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27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울 청소년에 무상 생리대” “年 411억짜리 과잉복지” - 한국일보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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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26 한국젠더법학회,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한국 사회의 과제' 좌담회 - 법률신문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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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25 "위기임신출산 지원제도 마련해야" - 여성신문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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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
2324 "기자 오픈채팅방 불법촬영물 유포는 예고된 참사" - 미디어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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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 김기덕 감독이 명예상을 받았다 - 아이즈 ize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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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
2322 채널A, 김학의 사건 피해자 실명 보도 - 미디어오늘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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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성폭력 피해자의 일상은 그냥 회복되지 않는다 - 일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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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 낙태죄가 방치한 ‘출산지원 사각지대’ 어떻게 해결? - 미디어오늘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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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 여성단체들 "한국당, 성추행 프레임 만들어 정쟁도구 삼지 말라" - 고발뉴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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