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93 면접서 털린 멘탈... '결남출' 때문이었다 - 오마이뉴스, 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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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0
1092 "차녀신데, 책임감이 있습니까?" - 오마이뉴스,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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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2
1091 "교통비만 준대도 우리 회사 다닐 겁니까?" - 오마이뉴스,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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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2
1090 "그냥 한번 불러봤어, 주제를 알고 지원하렴" - 오마이뉴스,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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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3
1089 연봉협상, 틈을 안 주는 기막힌 타이밍! - 오마이뉴스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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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2
1088 "구직자라고? 월급은 안알랴줌" 주먹이 운다 - 오마이뉴스,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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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3
1087 본적에 시력까지... 개인정보 갈아 넣으면 취직 가능? - 오마이뉴스,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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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7
1086 2차 면접은 이미 시작됐다 '나 빼고' - 오마이뉴스, 20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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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5
1085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일한다는 것 - 허핑턴포스트, 201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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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7
1084 [새 책] '거기 있나요' 外 - 한국일보, 201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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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9
1083 안미선 "백화점이라는 공간 속, 사람들은 보지 않아" - 채널예스, 201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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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5
1082 <호모 히스토리쿠스> 외 신간 안내 - 한겨레21 201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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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6
1081 [새책]좌충우돌 출판사 분투기 外 - 경향신문 201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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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9
1080 너는 누구냐고 묻는 이들에게 - 한겨레 201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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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9
1079 예뻐야 손이 가요, 사회과학 서적도 - 조선닷컴 201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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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9
1078 [책의 향기/청계천 책방]웃는 얼굴에 침뱉는 손님 - 동아닷컴 201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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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9
1077 백화점에서는 '매출'이 인격? - 프레시안,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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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0
1076 [카드뉴스]백화점에는 사람이 있다 - 경향신문, 20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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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1
1075 [안선희의 밑줄 긋기] 그녀들이 노조를 하는 이유 - 한겨레,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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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7
1074 화려한 백화점은 잔인한 ‘노동 백화점’ - 한겨레 201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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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