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8 반성폭력 <성명서>2004년 8월 13일 달빛 아래, 여성들이 밤길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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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29
17 반성폭력 아내(여성)의 성적자기결정권을 존중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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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35
16 반성폭력 [발족 선언문]성매매없는 사회만들기 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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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76
15 반성폭력 신부에 의한 유아성폭력사건 재항고기각에 대한 항의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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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87
14 반성폭력 ‘밀양 집단성폭력사건’을 둘러싼 경찰 및 언론의 피해자 인권침해에 대한 규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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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45
13 반성폭력 성범죄 재발 방지 조치가 인권침해인가? : 인권위, 세부정보공개제도 도입 자제 권고 결정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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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63
12 반성폭력 밀양성폭력사건 재판부 판결에 따른 대책위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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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46
11 반성폭력 대학 강단에서의 언어 성폭력 근절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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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44
10 반성폭력 익산 중학생 집단 성폭력에 대한 학교장, 교사의 조직적 은폐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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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25
9 반성폭력 신부에 의한 유아성폭력사건 기자회견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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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73
8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성차별·인종차별적 국제결혼 광고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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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57
7 반성폭력 '성매매' 청소년대상의 형사처벌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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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90
6 반성폭력 스토킹 가해자 구속 및 벌금형 선고에 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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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09
5 반성폭력 성교육의 방향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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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96
4 반성폭력 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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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80
3 반성폭력 왜 당당하고 즐겁고 안전한 성을 이야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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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55
2 반성폭력 당당한 성- 성적존재로서의 나 그리고 몸과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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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20
1 반성폭력 당당한 성 - 내몸은 편견을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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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