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4 반성폭력 2월 16일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박지우이사의 공개사과에 대한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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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00
93 반성폭력 <보도자료>“네띠앙엔터테인먼트의 일본군‘위안부’ 영상 화보집 제작 중단과 1차 촬영분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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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04
92 반성폭력 네띠앙엔터테인먼트 일본군‘위안부’ 테마 영상 화보집 전면 중단 및 1차 촬영분 폐기에 대한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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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383
91 반성폭력 [기자회견문]성매매방지법의 올바른 시행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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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27
90 반성폭력 군산시 개복동 유흥업소 화재참사에 대한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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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62
89 반성폭력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수사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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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30
88 반성폭력 대학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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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556
87 반성폭력 성폭력추방운동에 대한 명예훼손 역고소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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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017
86 반성폭력 여성 연예인의 인권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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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28
85 반성폭력 &lt;논평&gt;국회 내 성폭력에 대한 명확한 처벌과 성폭력 전담 기구신설 및 성폭력 예방,처벌 규정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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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86
84 반성폭력 &lt;성명서&gt;여성재소자 인권유린의 대안을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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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17
83 반성폭력 [기자회견]최연희 의원의 자진사퇴와 국회의원 윤리확립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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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70
82 반성폭력 헌법재판소의 청소년대상 성매수자 신상공개제도 합헌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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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21
81 반성폭력 청소년대상 성매수자 신상공개제도 위헌에 대한 헌재판결에 합헌을 촉구하는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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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29
80 반성폭력 신부에 의한 아동 성폭력 공동대책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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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42
79 반성폭력 교수의 직위를 이용, 학교현장에서 제자를 성추행한 교수의 해임 촉구를 위한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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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56
78 반성폭력 성폭력 가해교수 교육부 징계재심의에 대한 교원대책위원회의 입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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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326
77 반성폭력 신부에 의한 유아 성폭력 사건 검찰 결정 규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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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57
76 반성폭력 서강대학교의 교육부재심위 결과에 대한 행정소송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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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120
75 반성폭력 군내 인권 침해 문제 및 국방부 '군기강 확립 종합대책'에 대한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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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