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4 반성폭력 [성명]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 무죄판결로 집단성폭력 성산업 삭제시키는 재판부 용납할 수 없다. 고 장자연배우의 죽음을 헛되이 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고 장자연배우사건을 진상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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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06
383 반성폭력 [후기] 2,3,4,5차 페미시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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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32
382 반성폭력 [5차 페미시국광장] 여성을 위한 검찰은 없다! 검찰개혁, 우리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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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80
381 반성폭력 8월, 함께쓰는성폭력사전 집중작성기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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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966
380 반성폭력 [성명] 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 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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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096
379 반성폭력 [후기] 1차 페미시국광장 <시위는 당겨졌다 시작은 조선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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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21
378 반성폭력 [2차 페미시국광장] ‘버닝썬’, 핵심은 강간문화카르텔이다. 공조세력 검경을 갈아엎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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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43
377 반성폭력 [1차 페미시국광장] 시위는 당겨졌다 시작은 조선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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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66
376 반성폭력 [의견서]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여부'로 개정할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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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932
375 반성폭력 [카드뉴스]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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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951
374 반성폭력 [카드뉴스]계속되는 언론인 성폭력 사건을 지켜보며, 언론의 자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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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894
373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유죄확정 촉구 기자회견 <안희정은 유죄다 유죄를 확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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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98
372 반성폭력 [기자회견]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유죄확정 촉구 기자회견 <안희정은 유죄다 유죄를 확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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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624
371 반성폭력 성소수자 혐오에 편승한 예림당「Why? 사춘기와 성」, 개정판 전량회수 및 폐기하고 성평등관점으로 수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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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065
370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 따른 여성·시민 사회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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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84
369 반성폭력 [논평] 여성혐오와 낙인에 기댄 막말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성인지감수성 무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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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343
368 반성폭력 [공동성명]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대로 밝히고 진상이 규명되는 과거사위원회의 결정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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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326
367 반성폭력 고 장자연씨사건, 김학의 등에 의한 성폭력사건, 버닝썬 사건으로 드러난 성착취/성폭력 카르텔 분쇄를 위한 집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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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36
366 반성폭력 [해군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함께해요! 서울함공원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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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467
365 반성폭력 [ 입장문 ]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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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