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26 반성폭력 [성명] 피해자들의 일상이 안전해질 때까지, 당신의 죄는 잊힐 수 없다_고은 복귀사태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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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513
525 반성폭력 [채용공지] 민우회와 함께 할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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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64
524 반성폭력 [후기] 사건은 갑자기 터지지 않는다: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시범강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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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266
523 반성폭력 [우당탕탕 민우회] 표준 강의안 첫 개시, 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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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545
522 반성폭력 [안내] 성폭력상담소 운영 및 상담일정 조정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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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22
521 반성폭력 오늘도 성평등하기 위해 '2023 이달의 성평등'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성평등 달력을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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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827
520 반성폭력 [공동성명] ‘피해자 권리’는 후퇴한다. 정부는 여성가족부 폐지안 즉각 폐기하라!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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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474
519 반성폭력 [카드뉴스] 마침내, 성평등 3탄_우리가 만드는 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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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602
518 반성폭력 [카드뉴스] 마침내, 성평등 2탄_우리가 시도한 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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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213
517 반성폭력 [신청] 사건은 갑자기 터지지 않는다: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시범강의(~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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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972
516 반성폭력 [항고인지지 시민탄원서] 성폭력 무고죄로 멈춰진 성폭력사건 재기수사와 기소를 위한 시민탄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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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7116
515 반성폭력 [성명] 일상이 두려운 공간이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서로의 안전망이 될 것이다 :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살해사건에 부쳐(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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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6003
514 반성폭력 [카드뉴스] 마침내, 성평등 1탄_우리가 마주한 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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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973
513 반성폭력 [인포그래픽] 우리가 마주한·바라는 조직문화: 마침내 성평등, 대중설문결과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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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990
512 반성폭력 [인하대 성폭력 사건에 부쳐] 언론은 ‘사건따라잡기’ 형식의 선정적·자극적보도를 당장 중단하라. CCTV가 답이 아니다! 인하대는 학내 문화 점검부터 이행하라! 인하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만연한 '강간문화'를 중단하기 위해 공동체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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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660
511 반성폭력 [후기]이슈토크_무고죄 강화? 진짜 필요한 것은 강간죄 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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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7841
510 반성폭력 [설문조사] 회사 내에서 거절하기 어려웠던 순간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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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999
509 반성폭력 "한국여성민우회는 성범죄 사건에 대한 감형목적의 후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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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809
508 반성폭력 [설문조사] 조직 내 성폭력은 0000때문이다: 성평등한 조직을 위한 대중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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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907
507 반성폭력 [이슈토크]  무고죄 강화? 진짜 필요한 것은 강간죄 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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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7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