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97 기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지지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문
0
민우회 1594
596 기타 철저한 세월호 국정조사와 실효성 있는 유가족 지원 촉구 기자회견
0
민우회 1598
595 기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식적인 사과를 통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라.
0
민우회 1334
594 기타 공권력에 의한 인권탄압은 사과해서 끝날 일이 아니다. 경찰청장은 여성의 성적 수치심을 이용해 불법적인 조사를 한 동대문 경찰서장을 징계하라!
0
민우회 1692
593 기타 대통령은 실종자 수색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0
민우회 1453
592 기타 프랑스 르노그룹에 요청한다. 르노삼성자동차에 적극 개입하여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해결하라!
0
여성노동 1897
591 기타 반 서민 기초연금법 탄생시킨 정부여당,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도부를 규탄한다
0
민우회 1235
590 기타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들부터 유가족들의 요청에 응답하겠습니다.
1
민우회 1666
589 기타 한국 시민사회의 요구서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요구한다!
0
민우회 1750
588 기타 카를로스 곤 회장은 르노삼성자동차 수장으로서 르노삼성자동차의 성희롱 불이익 조치를 지금 당장 해결하라!
0
민우회 1842
587 기타 제112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0
민우회 1350
586 기타 직장내 성희롱을 문제제기한 두명의 당사자 중 한명에게만 복귀명령을 내리는 것은 이들을 분리·고립시키는 또 한번의 불이익조치이다.
0
민우회 1845
585 기타 성폭력 피해 여군의 죽음에도 가해자 감싸기에 급급한 육군 2군단 보통군사법원의 솜방망이 처벌을 강력히 규탄한다
0
성폭력상담소 1431
584 기타 6.4 지방선거, 지역구 여성공천 30% 보장하라!
0
민우회 1873
583 기타 종편 재승인 심사 결과에 대한 논평
0
미디어 1573
582 기타 세계일보는 성폭력에 대한 왜곡된 통념을 조장한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라.
0
성폭력상담소 1514
581 기타 누구를 위한 ‘꽃뱀’ 타령인가. -세계일보, 성폭력 고소율 ↓.. '꽃뱀' 사라졌나? 관련-
0
성폭력상담소 1879
580 기타 박근혜정부 출범1년,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여성인권은 바닥
0
민우회 1835
579 기타 세계일보 기사의 경찰청 자료 인용 및 경찰관계자 인터뷰에 관한 공개질의서
0
성폭력상담소 1482
578 기타 향응접대 받은 검찰 출신 상임인권위원이 웬 말이야!
0
민우회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