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78 미디어 [공동성명] 정권에 유불리 따지며 추모도 애도도 ‘미루라’는 공영방송의 권언유착: “총선에 영향” 준다며 세월호 10주기 방송 막은 KBS를 규탄한다(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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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9
277 미디어 [공동기자회견문] 낙하산 박민 KBS 사장과 이제원 제작본부장의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 불방 시도를 규탄한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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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4
276 미디어 [기자회견] ‘바이든-날리면’ 보도 심의 방심위 규탄 기자회견 "비판언론 죽이기·정치보복적 심의 자행 류희림 방심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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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70
275 미디어 [공동기자회견문] 국민은 불법적 방송심의 묵과할 수 없다 ‘민원사주’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을 즉각 해촉하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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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15
274 미디어 [공동성명] 성평등을 퇴행시키고, 공영방송의 가치를 파괴하는 박민 KBS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공영방송 정치 독립 보장할 방송법 개정안을 즉각 공포하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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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08
273 미디어 [기자회견문] 21대 국회는 36년을 끌어온 공영방송의 정치독립 사명을 완수하라(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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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95
272 미디어 [기자회견문] 국회는 방송독립법(방송3법 개정안) 처리 완수하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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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47
271 미디어 [현업·시민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이동관으로는 언론자유와 방송독립의 장강을 막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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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193
270 미디어 [현업・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문] 이동관 임명은 윤석열 정권을 자멸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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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036
269 미디어 [기자회견문] 이동관 임명은 언론 자유와 민주주의 파괴 선언이다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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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58
268 미디어 [공동기자회견문] 국민과 민주주의를 짓밟는 방송장악 숙청극을 걷어치우라 윤석열 정권과 이동관 후보의 충견에게 경고한다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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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88
267 미디어 [공동회견문] 언론장악 학폭무마 이동관은 자격없다.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시 사퇴하라!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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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99
266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송장악 언론탄압 사령관 이동관 지명, 역사는 윤석열 정권의 참패로 귀결될 것이다.(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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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29
265 미디어 [논평] 초등학교 교사 사망사건 보도 유감: 추측·오보·정쟁을 부추기는 언론을 규탄한다(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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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51
264 미디어 [성명] 이동관은 방송통신위원장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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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82
263 미디어 [현업·시민단체 공동 기자회견] 국회는 수신료 분리징수 폭거에 입법기관의 의무를 다하라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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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36
262 미디어 [공동성명] 공영방송 파괴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윤석열 대통령을 규탄한다. 국민의 권리를 짓밟은 수신료 분리징수 즉각 철회하라!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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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04
261 미디어 [언론현업·시민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수신료 분리고지 시행령, 대통령이 거부하라(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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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86
260 미디어 [언론단체 긴급 공동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공영방송 말살하는 수신료 분리고지 폭거 당장 중단하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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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73
259 미디어 [기자회견] 우크라이나 전쟁을 취재 보도하여 형사처벌을 받은 언론인이 있습니다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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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