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6 반성폭력 [성명]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 무죄판결로 집단성폭력 성산업 삭제시키는 재판부 용납할 수 없다. 고 장자연배우의 죽음을 헛되이 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고 장자연배우사건을 진상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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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73
45 반성폭력 [성명] 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 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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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751
44 반성폭력 [의견서]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여부'로 개정할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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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510
43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유죄확정 촉구 기자회견 <안희정은 유죄다 유죄를 확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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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58
42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 따른 여성·시민 사회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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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44
41 반성폭력 [논평] 여성혐오와 낙인에 기댄 막말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성인지감수성 무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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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18
40 반성폭력 [공동성명]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대로 밝히고 진상이 규명되는 과거사위원회의 결정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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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64
39 반성폭력 [ 입장문 ]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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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956
38 반성폭력 [연대성명]차별과 폭력을 '예의'로 정당화할 수 없다-서울대 서어서문학과 A교수 사건에 대한 합당한 징계와 인권적 교육환경 조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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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90
37 반성폭력 [공동기자회견문]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고(故) 장자연 씨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을 끝까지 진상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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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877
36 반성폭력 [공동성명] 강간문화, 남성카르텔 이제는 끝장내자! 성범죄 온상과 공권력 유착이라니, 검‧경은 철저히 수사하여 관련자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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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563
35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의 상식적인 판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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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058
34 반성폭력 [성명] 가해자 주장 받아쓰기 그만하고 일상의 수많은 ‘안희정’을 향한 싸움에 언론도 동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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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148
33 반성폭력 [논평] 인사권 악용하여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인사불이익 행한 안태근 전 검사장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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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910
32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스포츠 미투가 들불처럼 일어나길. 조재범 성폭력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 그리고 재발방지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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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56
31 반성폭력 [논평] 누가 3권분립을 몰라서 청와대에 호소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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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896
30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시대정신을 역행하는 고등군사법원의 해군 간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무죄판결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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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749
29 반성폭력 [성명] 이것은 지위를 악용한 명백한 성폭력이자, 성소수자 혐오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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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644
28 반성폭력 [경찰 편파수사 규탄 긴급 기자회견문] 십수년의 불법촬영 유포‧방조, 웹하드는 왜 처벌하지 않는가? 진짜 방조자는 경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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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438
27 반성폭력 [공동성명] 성폭력 고발된 연예인 조기복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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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