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7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정녕, 아무도,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을 것인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고(故) 장자연 씨 사건> 등  권력층에 의한 반인륜적인 범죄, 은폐·조작 자행한 검찰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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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24
86 사회현안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기자회견] "21대 총선 D-365, 혐오에 면죄부를 주지 않겠다!“ 선거에서 혐오표현 규제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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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77
85 사회현안 [성명] 제138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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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949
84 사회현안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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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32
83 사회현안 [성명]여성가족부는 실질적인 여성대표성 확대를 위해 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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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84
82 사회현안 남성권력 카르텔에 맞서 싸운 장자연들의 10년, 그리고 1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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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592
81 사회현안 [성명]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국민주권분과 국민주권 2소분과의 ‘20대 남성지지율 하락요인 분석 및 대응방안[v2]’ 현안보고서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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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33
80 사회현안 [성명] 자유한국당의 5.18 민중항쟁 역사왜곡을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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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69
79 사회현안 [논평] 한국 정부는 국제인권기구의 권고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권고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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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175
78 사회현안 [논평] 평등한 목소리를 국회로 보내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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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00
77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검찰 과거사위원회 남은 활동 기간 25일, 여성인권사안에 대한 공권력의 부당한 행사에 대해 의혹 없이 진실을 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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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38
76 사회현안 세계인권선언 70년에 부쳐 - 차별금지법도 못 만드는 나라,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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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56
75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자유한국당은 비리유치원 비호를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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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28
74 사회현안 [논평] 한반도를 핵위협 없는 항구적인 평화의 땅으로 만들겠다는 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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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46
73 사회현안 [성 명 서] 우리는 경남 함양고등학교의 인문학교실 ‘성과 인권’ 수업 보이콧을 규탄하며 성평등한 학내 문화 실현과 정착을 위해 안전한 환경에서 지속적인 성평등 교육을 진행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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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193
72 사회현안 "촛불 국민은 요구한다. 내란을 음모한 자들을 처벌하라” 기무사 “내란음모” 사건에 대한 시민사회 긴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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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467
71 사회현안 [성명] 난민제도 운영하며 차별 양산하고 혐오에 동조하는 정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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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142
70 사회현안 사법농단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 피해자 구제 및 재판 독립과 사법신뢰 회복을 위한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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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39
69 사회현안 ‘페미니스트 대통령’ 공약 지키는 남은 4년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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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69
68 사회현안 [성명] 제1334차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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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