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0 사회현안 사법농단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 피해자 구제 및 재판 독립과 사법신뢰 회복을 위한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한다
0
민우회 4265
69 사회현안 ‘페미니스트 대통령’ 공약 지키는 남은 4년이 되어야 한다
0
민우회 6367
68 사회현안 [성명] 제1334차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0
민우회 2488
67 사회현안 [성명] 충남 인권조례 폐지는 정치권력의 반인권적 폭거다.
0
민우회 1696
66 사회현안 [성명]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의 개헌안 관련 입장
0
민우회 2442
65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교육, 지금 당장!
0
성폭력상담소 3032
64 사회현안 [성명] 더 이상 ‘성평등’에 대한 왜곡과 혐오를 용납해선 안 된다
0
민우회 2163
63 사회현안 [성명서] 적폐세력은 차별과 혐오를 멈추고, 정부는 흔들림 없이 ‘성평등’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0
민우회 2603
62 사회현안 박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0
민우회 3837
61 사회현안 [성명]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없이 성평등 없다
0
민우회 3812
60 사회현안 청와대는 안경환 법무부장관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고 성인지적 관점에 입각한 인사검증시스템을 도입하라.
0
민우회 4073
59 사회현안 [성명] 김영혜 변호사의 대법관 임명제청 반대한다.
0
민우회 4592
58 사회현안 문재인 정부는 인사 검증 기준에 성평등 관점 강화하라
0
민우회 4164
57 사회현안 [성명] 제1277차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0
민우회 3039
56 사회현안 [논평]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0
민우회 2156
55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혐오와 폭력에 투표하라는 대선, 이대로는 안 된다!
0
민우회 2705
54 사회현안 [긴급기자회견] 민심 짓밟고 사드배치 못박으려는 한미당국 규탄한다!
0
민우회 2225
53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차별금지법 없이 민주주의 없다. 대선 후보들은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을 약속하라.
0
민우회 2115
52 사회현안 [성명서] 대통령 후보들의 동성애 혐오 발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0
민우회 3269
51 사회현안 [공동성명] 성폭력 범죄를 모의한 홍준표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0
민우회 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