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6 사회현안 세계인권선언 70년에 부쳐 - 차별금지법도 못 만드는 나라,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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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412
75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자유한국당은 비리유치원 비호를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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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434
74 사회현안 [논평] 한반도를 핵위협 없는 항구적인 평화의 땅으로 만들겠다는 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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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615
73 사회현안 [성 명 서] 우리는 경남 함양고등학교의 인문학교실 ‘성과 인권’ 수업 보이콧을 규탄하며 성평등한 학내 문화 실현과 정착을 위해 안전한 환경에서 지속적인 성평등 교육을 진행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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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110
72 사회현안 "촛불 국민은 요구한다. 내란을 음모한 자들을 처벌하라” 기무사 “내란음모” 사건에 대한 시민사회 긴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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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148
71 사회현안 [성명] 난민제도 운영하며 차별 양산하고 혐오에 동조하는 정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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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565
70 사회현안 사법농단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 피해자 구제 및 재판 독립과 사법신뢰 회복을 위한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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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663
69 사회현안 ‘페미니스트 대통령’ 공약 지키는 남은 4년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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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834
68 사회현안 [성명] 제1334차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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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38
67 사회현안 [성명] 충남 인권조례 폐지는 정치권력의 반인권적 폭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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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92
66 사회현안 [성명]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의 개헌안 관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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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29
65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교육,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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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523
64 사회현안 [성명] 더 이상 ‘성평등’에 대한 왜곡과 혐오를 용납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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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33
63 사회현안 [성명서] 적폐세력은 차별과 혐오를 멈추고, 정부는 흔들림 없이 ‘성평등’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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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91
62 사회현안 박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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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043
61 사회현안 [성명]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없이 성평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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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034
60 사회현안 청와대는 안경환 법무부장관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고 성인지적 관점에 입각한 인사검증시스템을 도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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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253
59 사회현안 [성명] 김영혜 변호사의 대법관 임명제청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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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803
58 사회현안 문재인 정부는 인사 검증 기준에 성평등 관점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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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383
57 사회현안 [성명] 제1277차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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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