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7 여성노동 [파업지지 여성노동자 선언 기자회견] 56개의 단체와 298명의 목소리! 건보고객센터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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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331
136 여성노동 [공동기자회견문]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피해자들의 보증금 회수방안 담은 특별법을 처리하라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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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173
135 여성노동 [공동성명] 학교급식실 폐암 산재로 돌아가신 故이혜경 님의 명복을 빕니다(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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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086
134 여성노동 [공동논평] '관행'뒤에 숨지 말라, 채용성차별 '범죄' 책임 인정을 확대하라!(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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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920
133 여성노동 [공동선언] 여성 노동자의 마지막 보루, 고용평등상담실 폐지를 막기 위한 1만인 선언문 “고용평등상담실 존치하라!”(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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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601
132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성차별하는 경찰은 국민을 지킬 수 없다 : 서울성동경찰서 성차별 사건 징계 촉구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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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229
131 여성노동 [논평]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더 이상의 노조법 2·3조 개정 발목잡기를 중단하고, 민생입법인 노조법 개정에 즉각 나서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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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45
130 여성노동 [기자회견] 24년간 여성노동자를 지켜온 고용평등상담실 폐지, 퇴행하는 고용노동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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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892
129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여성의 목소리로 요구하는 노조법 2·3조 개정”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여성계 1,200인 선언(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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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98
128 여성노동 [공동논평] 채용성차별 적발 시 500만원 벌금만 내는 한국사회, 채용성차별 근절을 위해 무얼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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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11
127 여성노동 [공동성명] 목숨보다 귀한 비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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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07
126 여성노동 [공동성명] 현대자동차 기술직 공개채용 결과 발표, 우리는 현대자동차의 채용성차별을 다시금 확신한다.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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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30
125 여성노동 [공동성명] 최장기간 논의, 최악의 결과 2024년도 적용 최저임금 결정 규탄한다!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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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75
124 여성노동 [공동성명서] 돌봄 정의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사용자와 국가는 돌봄의 위기를 막기 위한 투쟁에 즉각 응답하라!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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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35
123 여성노동 [기자회견] '학교급식노동자 폐암산업재해 피해자 국가책임 요구 및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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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03
122 여성노동 [기자회견] 건설노동자 국가폭력 규탄 인권단체 기자회견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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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22
121 여성노동 [지지 성명] 여성들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성별임금격차 해소, 학교비정규직 차별철폐로부터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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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13
120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현대자동차, 설마 2023년에도 기술직부문 여성채용 0명? (채용성차별철폐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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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65
119 여성노동 [공동성명] 이주여성에 대한 착취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재발의 시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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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29
118 여성노동 [2023 여성노동자대회 노동시국선언문]  '여성/페미니스트 노동자 시국선언 : 존재와 연대, 그리고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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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