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18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여성에겐 모든 기업이 한샘이다 : 용기있는 여성들과 악랄한 기업 그리고 고장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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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36
1017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가정폭력가해자의 대변인을 자처한 경찰,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경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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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863
1016 여성건강 [기자회견문]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 낙태죄를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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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85
1015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제빵기사·카페노동자는 파리바게뜨의 노동자다. 파리바게뜨 본사는 고용노동부의 직접고용 지시 즉각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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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52
1014 반성폭력 성폭력 없는 성평등한 군대를 위한 정책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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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832
1013 여성건강 [논평] 정부는 낙태죄를 폐지하고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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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89
1012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성희롱 문제제기에 대한 불이익 조치, 고용노동부는 책임을 다하라! 고용노동부와 검찰은 3년째 직무유기, 르노삼성자동차 성희롱 사건부터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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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29
1011 여성건강 [논평] 민우회는 청원에 동참한 235,372명의 시민들과 함께 형법 제269조 ‘낙태죄’의 폐지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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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60
1010 미디어 [기자회견문] 영화를 만드는 상식은 삶의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 판결을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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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541
1009 기타 [기자회견문] 다양하고 성평등한 국회를 위해 정치관계법은 반드시 개정되어야 한다! 여성 대표성 확대를 위한 정치관계법 청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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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89
1008 여성건강 [기자회견문] 생리대 논란의 본질은 여성의 건강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안전한 생리대를 위한 책임 있는 국정감사를 시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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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88
1007 반성폭력 [환영논평]‘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 판결을 환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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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913
1006 여성건강 [기자회견문] ‘낙태죄 폐지’를 위한 연대와 저항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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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40
1005 여성건강 [성명]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 네트워크, “이제 우리가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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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16
1004 여성노동 [공동성명] 파리바게뜨는 고용노동부의 직접고용 지시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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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47
1003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성폭력은 성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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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628
1002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성폭력가해자의 일방적인 후원/기부는 감경요인에서 배제되어야 한다: 그것은 ‘반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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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818
1001 미디어 '고대영을 즉각 소환·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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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36
1000 미디어 페미니스트 교사들에 대한 비방·공격 중단 촉구와 법적 대응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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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019
999 미디어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를 가로막는 KBS, MBC 적폐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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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