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우회 회원팀 활동가 새길입니다🌱 후원의 밤 전 마지막 뉴스레터를 보내는 마음이 많이 떨리네요. 민우회는 더 많은 페미니스트를 다정히, 그리고 힘차게 불러보자는 마음을 담아, 그리고 그 외침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의 밤 〈페미 야-호〉를 준비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모금목표액의 약 63%가 모금되었어요.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남은 37%도 달성할 수 있도록, 민우회가 앞으로도 계속 싸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8월부터 "활동가의 물음표와 느낌표" 칼럼 시리즈가 시작되었는데요. 민우회 활동가가 다양한 사회 현안의 현장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나누고 싶었던 단상을 써내려갈 예정입니다. 첫번째 칼럼으로 이스라엘 집단학살이 1000일 이상 계속되고 있는 지금, 이 문제를 생활의 언어로 만나고 함께 문제의식을 가져보고자 "올리브나무에 심은 저항과 연대"를 발표했습니다. 10월 3일에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가 열릴 예정인데요, 칼럼을 읽어보시고 집회에도 함께 해주세요.
📢민우회 후원의 밤 페미 야-호
(야-호 야-호 야-호)📢
차별과 혐오가 세를 불리고 있는 지금,
민우회는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과 함께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민우회가 앞으로도 힘차게 싸워나갈 수 있도록 후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일시: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7시30분 (7시부터 접수가 진행됩니다)
⛰️장소: 청년문화공간JU 5층 니콜라오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49)
⛰️방법: 민우회의 성평등 활동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10만 원 후원 시, 후원의 밤 티켓을 보내드립니다.
토양에 뿌리 내린 올리브나무처럼 지금 존재하는 곳에서 어떻게든 살아가는 것이 삶의 양식이자 저항 행위가 되었다. 해방된 팔레스타인에서, 다시 삶의 터전으로 귀환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식물샵 운영을 종료한 뒤 여성운동 활동가가 되어 팔레스타인 해방운동의 자장에서 올리브나무를 다시 만나며 나의 일상 속에서도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함께 꿈꾸고 싶었다. 그래서 '평화'나 '풍요'와 같은 공허한 언사가 아니라 '저항'과 '연대'의 올리브를 화분에 심기로 했다."
- 활동가의 물음표와 느낌표, "올리브 나무에 심은 저항과 연대" 중 일부 발췌-
[활동가의 물음표와 느낌표] 첫번째 칼럼은 팔레스타인 해방운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10월 3일이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집단학살을 시작한 지 3년이 되는데요. 칼럼과 함께 집회 소식을 전합니다.
NO 이스라엘 STOP 집단학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일시: 2026년 10월 3일 (토) 오후 2시
919 기후정의행진은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멈추고 기후정의를 실현할 것을 촉구합니다. 정부는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에 막대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가스·핵발전 확대와 대규모 송전망 건설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개발 논리에 맞서 5대 요구안과 18개의 세부요구안을 제시합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일시: 2026년 10월 3일 (토)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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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꼭꼭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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