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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뉴스레터] 2년만에 ㅂㅈㅎ가 돌아옵니다🥳 (2/27)

2026-03-11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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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우회 회원팀 윤소입니다💌


어제는 으슬으슬 추웠는데 오늘은 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점심을 먹고 동네 산책을 하다 보니 봄꽃이 금방이라도 필 것처럼  꽃봉오리가 귀엽게 맺혀있더라고요. 작년 봄에는 파면 되기만을 기다리며 봄이 오는 줄도 모르고 지나가서 아쉬웠는데, 이번 봄은 충분히 누려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내란수괴가 항소를 했네요🤬) 민우회 사무실 근처 성미산의 벚꽃이 참 아름답거든요. 벚꽃이 필 즈음 민우회 사무실에 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들러보세요! 봄 기운과 함께 신입활동가 세 분이 2월 25일부터 민우회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김회, 연두, 은미인데요, 만나게 되면 꼭 반갑게 인사 나누어주세요🖐️


또 봄 하면 자연스럽게(?) 대청소를 떠올리실텐데요, 버리기 아까운 아직은 쓸만한 물건이 있다면 민우회로 보내주세요. 왜냐하면 2년만에 바자회가 돌아오거든요! 뿌뿌뿌뿌이📢 4월 25일 토요일 달력에 체크도 해주시고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캘린더 디자인 위에 4/25(토) 날짜와 요일이 빨간색 선으로 강조되어 있고,

경☆4월 25일, 민우회 바자회가 옵니다!☆축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었던 민우회 바자회! 드디어 2년만에 돌아오는데요. (와아아 큰 함성과 박수!) 민우회 바자회에 보내려고 아껴둔 물건들이 빛을 볼 때가 왔습니다. 이 공지를 보시는 여러분들의 3월 목표는 바로 <봄맞이 집정리 하고 민우회에 물건 보내기> !!


4월 25일, 성평등 세상 만드는 민우회 바자회에

많은!큰!성대한!지대한!따뜻한!열렬한!왁자지껄한!요란한!힘찬!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공지는 홈페이지와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할게요!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이야기 모임]  ■ 1회차: 3/5(목) 저녁 7시 30분 /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실 ■ 2회차: 3/12(목) 저녁 7시 30분 / 온라인 Zoom   *두 회차 같은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가능한 일정 하나에 참여해주세요!

AI를 둘러싸고 수많은 고민이 쌓이고 있는 요즘이죠. 이런 고민을 담아 민우회에서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을 발간한지도 5년의 시간이 흘렀어요. 그동안 생성형 AI가 상용화되고, 인공지능기본법이 시행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나의 고민과 경험을 반영하여 함께 이야기 나누고,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 해볼까요?


두 번 가야 진짜다
식당, 카페, 동네서점, 잡화점 기타 등등 
업종 불문, 품목 불문! 
페미니스트가 페미니스트에게 추천하는 
페미또간집 절찬모집중!

하나, 추천하고 싶은 페미또간집을 정해주세요.
둘, 가게 전경, 품목 등 특징이 잘 나타나는 직접 찍었거나 저작권 문제가 없는 사진 1장을 준비해주세요(육식 메뉴를 직접 보여주는 사진 등은 제외해주세요).
셋, 추천이유를 200자 내로 작성해주세요.
넷, 사진과 글을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minwoopr@womenlink.or.kr
기한은 3월 13일(금)까지!

검은색 배경화면에 빨간 글씨로 행사 제목이 작성되어 있다. 그 아래에는 토론회 사회자, 발제자, 토론자 정보가 기술되어 있다. 그 아래 빨간색 선으로 구분이 되어 있고, 공동주최 단위와 국회의원 명단이 기술되어 있다. 상세한 내용은 본문 참고.

한국은 OECD 가입 이래 수십 년 간 성별임금격차가 가장 큰 국가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성별임금격차해소를 위해 고용평등 임금공시제 도입을 국정과제로 포함, 성평등가족부가 2027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여성노동연대회의에서 ‘성평등 임금공시제’ 관련 법의 제·개정 방향을 살펴보고,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뒷받침 되어야 하는 제반 조건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제도 시행을 위한 공론의 자리를 개최했습니다. 유튜브 링크와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유튜브 바로보기


상단 제목은 보라색 하늘 배경 이미지로 강조되어 있고, 하단에는 일시 및 장소가 붉은 색으로 써있고
상단 제목
상단 제목
상단 제목
2026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 포스터. 보라색 배경에 다양한 색 동그란 빛이 들어가있고, "빛의 형명을 완수하라"는 행사제목이 큰 글씨로 쓰여있다.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모이자 광장으로, 여성주권자의 힘으로!"라는 설명문이 적혀있다. 2026년 3월 7일 토요일, 11시~17시, 종각역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장소가 드디어 확정되었습니다. 극우단체가 상시대기하며 집회신고를 독점하고 있어서 대회 주관단체인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도 집회신고를 위해 밤샘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집회신고를 마쳤는데 종로경찰서가 극우단체 대리신고 꼼수를 받아주어 성명서까지 발표해야 했습니다😫 (성명서 링크) 

우여곡절 끝에 장소가 종각역으로 확정되었고요, 민우회는 시민참여부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26 기꺼이 불편해지기 캠페인, 광장에서 함께 책을 읽는 〈읽고, 저항하고, 연대하는〉이 진행되고, 회원가입을 해주시는 분들께 화제의 신간 〈ㅇㄹ ㅇㄱ〉를 선물로 드립니다. 그럼 한국여성대회에서 만나요🤩

■일시: 2026년 3월 7일 (토) 11:00~17:00
■장소: 종각역(5번 출구 맞은편)

지난해 10월 24일 시민 5000여 명의 청원으로 서울시 공공돌봄 시민공청회가 열렸습니다. 2024년 5월 서울시 산하 돌봄서비스 기관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해산된 후, 서울시 공공돌봄 정책이 후퇴한다는 우려가 나오던 때였습니다. 이후 서울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지적에 대해 답변서를 냈습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답변을 공론화하고 반박하는 4편의 연속기고를 프레시안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 중 2, 3편의 내용으로 만들어진 카드뉴스를 공유합니다.


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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