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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e-레터] 낙태죄 폐지 청원 23만, 정부의 대답을 기다린다
자료실
2017-11-03
조회수 6151
■논평
민우회는 청원에 동참한 235,372명의 시민들과 함께
형법 제269조 ‘낙태죄’의 폐지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미프진) 도입’을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235,372명의 시민들이 서명했다.우리는 임신중절이 줄어들기를 바란다. 임신중절을 줄이려면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수적이며 피임율을 높임으로써 원하지 않는 임신을 줄여야 한다. 낙태죄는 임신중절을 줄일 수 없다. 낙태죄는 여성들을 위험하고 불법적인 수술과 폭력에 취약한 상황으로 내몰 뿐이다.
전문보기
[기자회견문] 성희롱 문제제기에 대한 불이익 조치, 고용노동부는 책임을 다하라!
[논평] 민우회는 청원에 동참한 235,372명의 시민들과 함께 형법 제269조 ‘낙태죄’의 폐지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고양파주] 정치개혁 고양파주시민행동 발족식 및 기자회견이 고양시청에서 있었습니다.
[광주] 잘난녀ㄴ'S 파티에 초대합니다.
[서울동북] 서울동북여성민우회에서 함께 할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인천] 인천대캠페인 ' 억울하게' '장난으로' '호기심에' 낙태죄 폐지!!
[춘천] 낙태죄 폐지를 위한 거리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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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미프진) 도입’을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235,372명의 시민들이 서명했다.우리는 임신중절이 줄어들기를 바란다. 임신중절을 줄이려면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수적이며 피임율을 높임으로써 원하지 않는 임신을 줄여야 한다. 낙태죄는 임신중절을 줄일 수 없다. 낙태죄는 여성들을 위험하고 불법적인 수술과 폭력에 취약한 상황으로 내몰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