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기처럼 일어서고 있는 활동가 호연입니다 올해 민우회 후원행사 이름은 '공기처럼 일어설 것이다'예요. 시의 한 구절인데요. 흑인 여성 인권활동가 마야 안젤루의 '그래도 나는 일어서리라(Still I rise)'에서 따왔습니다. 그 어떤 어려움에도먼지처럼 공기처럼, 달처럼 그리고 해처럼.바닷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처럼 분명하게,희망이 높이 솟아 오르는 것처럼그래도 나는 일어날 것이라고, 시는 말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도 막을 수 없는 공기처럼 민우회는 뚜벅뚜벅 활동을 이어가려 합니다. 올해 후원행사 목표 금액은 8천900만원입니다. 큰 금액이지만 10만원씩 890명의 후원자들이 함께 공기처럼 힘을 불어넣어준다면 가능합니다. 민우회가 멈추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힘을 더해주세요. 오늘 뉴스레터 내용이 조금 비장하지만 저는 유쾌한 것을 좋아하거든요 후원행사 슬로건을 행위예술로 표현해보았어요.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도 함께 공기처럼 일어나면서 뉴스레터 함께 보실까요? 그럼 시작합시다우우우우오오(공기이는소리) |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후원행사를 알리기위한 1천통의 전화! 그 사연의 현장으로~?보러가기(클릭)
민우회 성평등복지팀은 뚝딱뚝딱 '가족' 새로짓기 집담회를 한창 진행중! 주거제도(6/24, 2회차) 돌봄구조(6/29, 3회차)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 얼른얼른 신청하세요! 참여하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