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8일 서울역~청와대 앞KTX 해고 승무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면담 요청서를 전달하기 위해 행진했다. 폭염의 여름날에 서울역 천막 농성장에서 청와대까지, 승무원 정복을 갖춰 입고 구두를 신고서 3.8Km를 걸었다. 부당해고에 맞서 싸워온 해고 승무원들은 13년 만에 복직되었다.
2018년 8월 14일 서울서부지방법원안희정 전 도지사 성폭력 사건 1심이 진행되는 동안 방청연대가 이어졌다. 선고일에도 재판 방청을 하기 위해 새벽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법원 앞에는 유죄를 촉구하는 피켓팅이 진행됐다.
2018년 9월 14일 대법원 정문 앞‘남배우A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피고인 남배우A에게 ‘유죄확정’을 판결했다.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의 기준점을 제시하는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9월 14일 서울, 19일 인천‘비혼 딸의 부모돌봄’을 키워드로 진행된 〈딸을 넘어 시민을 상상하다〉 프로젝트. 5월~8월에는 부모 돌봄의 경험이 있는 스무 명의 여성들을 인터뷰하고, 9월에는 비혼 여성에게 필요한 복지제도를 주제로 총 4강의 대중강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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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8일 서울역~청와대 앞KTX 해고 승무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면담 요청서를 전달하기 위해 행진했다. 폭염의 여름날에 서울역 천막 농성장에서 청와대까지, 승무원 정복을 갖춰 입고 구두를 신고서 3.8Km를 걸었다. 부당해고에 맞서 싸워온 해고 승무원들은 13년 만에 복직되었다.
2018년 8월 14일 서울서부지방법원안희정 전 도지사 성폭력 사건 1심이 진행되는 동안 방청연대가 이어졌다. 선고일에도 재판 방청을 하기 위해 새벽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법원 앞에는 유죄를 촉구하는 피켓팅이 진행됐다.
2018년 9월 14일 대법원 정문 앞‘남배우A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피고인 남배우A에게 ‘유죄확정’을 판결했다.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의 기준점을 제시하는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9월 14일 서울, 19일 인천‘비혼 딸의 부모돌봄’을 키워드로 진행된 〈딸을 넘어 시민을 상상하다〉 프로젝트. 5월~8월에는 부모 돌봄의 경험이 있는 스무 명의 여성들을 인터뷰하고, 9월에는 비혼 여성에게 필요한 복지제도를 주제로 총 4강의 대중강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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