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모금중[2026 후원의 밤] ☎️ 활동가는 전화 중: '페미 야-호' 외쳤더니 돌아온 따스한 메아리들... 읽고 가세요 💜

2026-08-06
조회수 346

흰 배경 위에 보라색 수화기 아이콘이 좌측으로 기울어진 모양으로 크게 삽입되어 있다. 우측 상단부터 하늘색, 연두색, 분홍색의 말풍선이 삽입되어 있고 그 위로 내용이 적혀 있다. 연두색 말풍선 하단에는 고양이가 춤을 추고 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으며, 그 아래로는 한국여성민우회라고 적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흰 배경 상단에 개구리 네 마리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있고, 개구리 좌측에 '페미' 우측에 '야-호'가 초록색 글씨로 적혀 있다. 이미지 중앙에는 본문의 내용이, 이미지 우측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흰 배경 위로 앞으로 쏟아져 나오는 듯한 분홍색 하트와 반짝이는 빛이 섞여져있어 역동감있게 표현되고 있다. 이미지에는 총 세 개의 회색 말풍선이 삽입되어 있으며, 그 위로 회원들이 남겨준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미지 우측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흰 배경 위 상단에 무지개, 보라, 분홍, 노랑, 주홍, 연두색 하트가 위로 우뚝 솟은 형태로 역동감 있게 그려져 있다. 그 아래로 회색 말풍선 3개가 그려져 있으며, 말풍선 안에는 회원들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우측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흰 배경 위에 색색의 커다란 하트와 이메일 아이콘, 반짝이는 빛 모양의 아이콘이 섞여 오목한 형태로 삽입되어 있다. 그 위로는 회색 말풍선 3개가 그려져 있고, 그 안에는 회원들의 말이 담겨 있다. 우측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흰 배경 상단에 적힌 "우리 수화기 너머로 한 번, 후원의 밤에서 또 한 번 페미 야-호 함께 외쳐요!"는 보라색 글자로 적혀 있고, 아래로는 형광노란색 배경의 후원페이지 살펴보기 글자가 적혀 있다. 살펴보기 우측에는 화살표가, 그 우측으로는 페이지 큐알코드가 그려져 있다. 아래로 후원의 밤 정보는 연필로 그려진 듯한 사각형 안에 적혀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양 끝에 분홍색, 하늘색 새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고 그 사이로 초록색의 페미야-호 문구가 적혀 있다. 이미지 중앙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배경에는 높은 산과 하늘 사진이 들어가 있다. 그 위로는 양쪽에 빨간색 삐죽삐죽한 선이 그려져있고, 이미지 중앙에는 페미야호라는 제목이 초록색 글자로 적혀 있다. 이미지 중앙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가 흰 글자로 적혀 있다.


~📞 활동가는 전화 중 📞~


민우회 활동가들은 요즘 회원 분들께 후원 요청 전화를 드리고 있어요.

어떤 톤으로 인사 드릴지, 또 어떻게 후원의 밤 참여 요청을 드려야 할지 분주하게 고민한 끝에 큰 맘 먹고

(내향인 비율이 높은 민우회에서는 정말 큰 맘입니다...) 수화기를 들곤 하는데요.


통화연결음을 듣고 있자면 어찌나 콩닥콩닥 떨리는지 몰라요.

그러다 따스한 음성으로 전화 받아주시는 회원 분들을 만날 때면

긴장한 마음이 사르르 녹으면서 '전화하길 참 잘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

통화를 마친 활동가들은 일제히 채팅창에 모여 와글와글 시끄럽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

회원 분들께서 나눠주신 따뜻한 안부나 응원의 말을 전하느라고요! 💭

또, 회원 분과의 통화를 마친 뒤 생겨난 감동과 기쁨 같은 감상을 나누느라고요 ㅎㅎ

오늘은 이렇게 모인 따뜻한 말들을 모아모아 여러분에게도 전해 봅니다🍀

활동가들의 전화는 9월 후원의 밤 전까지 계속될 예정인데요!

수화기 너머로 각자의 안부를 정겹게 나누고, 민우회의 활동에 대한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 통화를 계기로 후원의 밤 당일, 성평등한 세상을 위한 '페미 야-호!'를 함께 외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보수화되는 세계의 흐름 속에
차별과 혐오의 언어들이 세를 키우고 있는 요즘.
더 많은 페미니스트 시민들에게 말을 걸고,
더욱 힘차게 성평등 세상을 외쳐봅니다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힘차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그 외침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길 바라며


2026년 9월 10일, 후원의 밤 《페미 야- 호》를 개최합니다.


▪ 일시: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7시30분 (7시부터 접수가 진행됩니다)

▪ 장소: 청년문화공간JU 5층 니콜라오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49)

▪ 후원약정서: https://nuli.do/PSEx


올해 후원의 밤을 통해 모아야 하는 목표액은 1억!
1000명이 10만 원씩 힘을 모아 주시면,


• 신자유주의에 맞서 싸우는 〈2026 기꺼이 불편해지기〉 캠페인
• 젠더 이분법에 대항하는 〈선 넘는 페미니즘: 더 넓게, 더 멀리 그리고 함께〉 프로젝트
• '피해자다움' 편견 이제 그만, 〈‘웃음, 인사, 이모티콘’이 성폭력 피해를 삭제할 수 없다: 수사사법기관 새로고침〉 사업
• 모두가 돌봄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드는 〈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어〉 캠페인
• 성평등한 AI 담론을 위한 〈미디어 정책 대응〉 사업
• 상담원의 노동환경을 안전하고 평등하게 〈상담은 멈추지 않는다: 24시간 위기상담에 대응하는 노동자들의 지속가능한 일터 만들기〉 사업

등 성평등한 세상에 더 가까워지는 활동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후원의 밤에서는 함께 인사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간단한 다과 도시락을 대접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힘껏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페미니스트들이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페미 야- 호!


문의 │ 02-737-5763  │ minwoo@womenlink.or.kr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