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회원활동기획단 [활기단]을 기억하시나요?
작년 회원소풍, 민우회원 송년회, 사무실 포틀럭 파티 등등의 회원활동을 함께 기획한 ‘활기단’이 2026년에도 진행되었어요!
2025년 활기단의 활동들은 여기 ↓↓ ↓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후기] 회원활동기획단 활기단, 활기차게 만났습니다!
[후기] "활기단 하면서 오늘이 제일 즐겁네요"
어떻게 하면 민우회 회원을 확대하고, 재정을 더 탄탄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민우회의 회원분들과 머리를 맞대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더라죠😁
2026년 1월 진행했던 총회에서 이런 기획을 소개하고 활기단에 참여하실 분을 대대적으로(?) 모집했는데요,
집곰, 오롯, 카레, 엘라, 수잔 5분이 그 자리에서 신청해주셨어요!
이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여한 수현까지 총 6명의 멤버가 2026 활기단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탁자 위에 질문이 적힌 젠가가 늘어져 있다. '무인도에 3가지만 가져갈 수 있다면?', '30년 후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등의 질문이 적혀 있다.
활기단 첫 만남은 4월에 있었는데요, 활기단을 신청한 이유를 함께 나누고, 질문 젠가를 뽑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인도에 꼭 챙겨갈 것을 고르는데, "왜...굳이 무인도에 가죠..?" 파와 골똘히 생각에 잠긴 파로 나뉜 것을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활기단에서 활동을 직접 기획하며 더 재밌게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
“총회 내용을 듣다보니...(이하 생략)”
“페미니스트로서 고민을 갖고 있는데 활기단을 통해 페미니스트와 만나면서 이야기해보고 싶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시다니!! 감동했던 마음이 활기단을 신청하게 된 이유를 들으면서 더 커졌답니다.
4월에는 바자회가 있었죠. 활기단 첫회의에서도 바자회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었답니다.
첫만남부터 ‘바자회에 오신 분들이 어떻게 하면 민우회 회원이 되어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다소 머리아플 수 있는 주제에도 활기단 멤버들은 각종 아이디어를 선보였어요. 2026년에 활기단에서 해보고 싶은 활동에 대해서도 페미니스트로서의 고민 나눔, 플로깅, 탐조, 우리 동네 빵 자랑 대회, 오타쿠 필리버스터 대회 등등 다양한 후보가 쏟아졌답니다.

[사진설명] 바자회 식음료코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캡틴, 바사, 새길의 모습 | 
[사진설명] 바자회 잡화 코너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롯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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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두 번째 만남을 마치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활기단 멤버들의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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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단 두 번째 만남에서는 바자회 소회를 나누었어요. 바자회 자원활동가로 함께해준 집곰, 오롯, 장캡틴과 서로 고생 많았다는 소회를 나누고, 다음 바자회에서는 이런 걸 해보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를 모아보았어요.
- 동네별로 거점을 정해보면 더 많은 물건을 모을 수 있지 않을까?
- 플리마켓, 빈티지샵 등 더 넓은 연령층을 타겟할 수 있는 이름을 함께 사용하면 어떨까?
- 달지 않고 카페인이 없는 음료를 준비해두면 더 좋겠다!
과연 내년 민우회 바자회는 어떤 이름으로 여러분을 찾아가게 될지?!!!
활기단 세 번째 만남에서는 당시 갓 발행된 함께가는여성 241호 웹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함여를 읽을지, 함여의 독자들은 무엇을 궁금해할지,
민우회의 회원이자 함여의 독자인 활기단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웹진이 우리의 소통창구로서 역할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활기단과 함께 읽은 웹진 241호가 궁금하다면 아래 ↓↓ ↓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함께가는 여성 241호 보러가기
활기단 네 번째 만남에서는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사용할 민우회 홍보 문구를 함께 만들었어요.
서울퀴퍼 40번 민우회 부스를 방문하셨다면, 천막에 걸려있던 무지개색 종이를 보셨읉텐데요,
무지개색 종이에 적혀있던 문구가 바로 활기단 멤버들과 한 땀 한 땀(?) 제작한 문구랍니다.
빨강: OO이 민우회 회원이 되어서 좋았던 점
주황: OO이 자랑하는 민우회 활동
노랑: 민우회에 가면 ~도 있고, ~도 있고
초록: 민우회, OO도 잘해요!
파랑: OO한 민우회, 가입해보는 거 어때요?
보라: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이렇게 6색 무지개에 맞춰 문구를 만들었는데요, 활기단 멤버들이 만든 원본도 한 번 보고 가시죠!

[사진설명] 서울퀴퍼 민우회 부스 현수막 상단에 '퀴어페미 야호~!', '강려ㅋ한 활동', '민우회에 가면 네가 있지', '민우회...네 편 들기도 잘해요~!!', '여러분 저 됐어요! 민우회 회원 됐어요!가 각각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색 종이에 쓰여 있다. 활동가가 보라색 종이를 붙이고 있다. | 
[사진설명] '민우회에 가면 재미도 있고, 젠더교란도 있고, 페미 친구도 있고, 텃밭도 있고, 투쟁노동자도 있고, 차별파괴자도 있고, 휴식애호가도 있고, 물 새는 탕비실도 있고, 바자회도 있고, 무엇보다 네가 있지!', '여러분 저 됐어요 민우회 회원 됐어요', '민우회 네 편 들기도 잘해요', '민우회 맞짱뜨기도 잘해요', '강려ㅋ한 활동'이 A4용지에 손글씨로 쓰여 있다. |

[사진설명] 권유전화를 돌리고 있는 장캡틴, 집곰, 오롯의 모습(시계방향)
6월 19일, 다섯 번째 활기단 만남에서는 활기단 멤버들과 활동가들이 함께 전화를 돌렸어요.
어떤 전화냐고요?
바로바로,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회원가입 권유전화를 돌렸습니다!
민우회는 6~7월 두 달간 회원가입 캠페인을 진행하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민우회의 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회원가입권유 전화를 돌리고 있는데요,
활기단 멤버들도 전화에 함께 해주셨어요! 장캡틴, 오롯, 집곰 세 분이 모여주셨어요.
긴장되는 마음으로 전화기를 들고, 통화가 닿은 참여자 분과 전화를 하며 요새 근황을 나누었답니다.
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 마을]이 궁금하다면?
[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

[사진설명]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활기단 멤버들과 새길의 사진
4월부터 6월까지 정말 민우회와 함께 열띤 활동을 해준 활기단,
하반기에 활기단이 펼칠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2025년 회원활동기획단 [활기단]을 기억하시나요?
작년 회원소풍, 민우회원 송년회, 사무실 포틀럭 파티 등등의 회원활동을 함께 기획한 ‘활기단’이 2026년에도 진행되었어요!
2025년 활기단의 활동들은 여기 ↓↓ ↓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후기] 회원활동기획단 활기단, 활기차게 만났습니다!
[후기] "활기단 하면서 오늘이 제일 즐겁네요"
어떻게 하면 민우회 회원을 확대하고, 재정을 더 탄탄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민우회의 회원분들과 머리를 맞대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더라죠😁
2026년 1월 진행했던 총회에서 이런 기획을 소개하고 활기단에 참여하실 분을 대대적으로(?) 모집했는데요,
집곰, 오롯, 카레, 엘라, 수잔 5분이 그 자리에서 신청해주셨어요!
이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여한 수현까지 총 6명의 멤버가 2026 활기단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탁자 위에 질문이 적힌 젠가가 늘어져 있다. '무인도에 3가지만 가져갈 수 있다면?', '30년 후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등의 질문이 적혀 있다.
활기단 첫 만남은 4월에 있었는데요, 활기단을 신청한 이유를 함께 나누고, 질문 젠가를 뽑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인도에 꼭 챙겨갈 것을 고르는데, "왜...굳이 무인도에 가죠..?" 파와 골똘히 생각에 잠긴 파로 나뉜 것을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활기단에서 활동을 직접 기획하며 더 재밌게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
“총회 내용을 듣다보니...(이하 생략)”
“페미니스트로서 고민을 갖고 있는데 활기단을 통해 페미니스트와 만나면서 이야기해보고 싶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시다니!! 감동했던 마음이 활기단을 신청하게 된 이유를 들으면서 더 커졌답니다.
4월에는 바자회가 있었죠. 활기단 첫회의에서도 바자회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었답니다.
첫만남부터 ‘바자회에 오신 분들이 어떻게 하면 민우회 회원이 되어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다소 머리아플 수 있는 주제에도 활기단 멤버들은 각종 아이디어를 선보였어요. 2026년에 활기단에서 해보고 싶은 활동에 대해서도 페미니스트로서의 고민 나눔, 플로깅, 탐조, 우리 동네 빵 자랑 대회, 오타쿠 필리버스터 대회 등등 다양한 후보가 쏟아졌답니다.
[사진설명] 바자회 식음료코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캡틴, 바사, 새길의 모습
[사진설명] 바자회 잡화 코너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롯의 사진
[사진설명] 두 번째 만남을 마치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활기단 멤버들의 사진
활기단 두 번째 만남에서는 바자회 소회를 나누었어요. 바자회 자원활동가로 함께해준 집곰, 오롯, 장캡틴과 서로 고생 많았다는 소회를 나누고, 다음 바자회에서는 이런 걸 해보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를 모아보았어요.
과연 내년 민우회 바자회는 어떤 이름으로 여러분을 찾아가게 될지?!!!
활기단 세 번째 만남에서는 당시 갓 발행된 함께가는여성 241호 웹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함여를 읽을지, 함여의 독자들은 무엇을 궁금해할지,
민우회의 회원이자 함여의 독자인 활기단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웹진이 우리의 소통창구로서 역할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활기단과 함께 읽은 웹진 241호가 궁금하다면 아래 ↓↓ ↓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함께가는 여성 241호 보러가기
활기단 네 번째 만남에서는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사용할 민우회 홍보 문구를 함께 만들었어요.
서울퀴퍼 40번 민우회 부스를 방문하셨다면, 천막에 걸려있던 무지개색 종이를 보셨읉텐데요,
무지개색 종이에 적혀있던 문구가 바로 활기단 멤버들과 한 땀 한 땀(?) 제작한 문구랍니다.
빨강: OO이 민우회 회원이 되어서 좋았던 점
주황: OO이 자랑하는 민우회 활동
노랑: 민우회에 가면 ~도 있고, ~도 있고
초록: 민우회, OO도 잘해요!
파랑: OO한 민우회, 가입해보는 거 어때요?
보라: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이렇게 6색 무지개에 맞춰 문구를 만들었는데요, 활기단 멤버들이 만든 원본도 한 번 보고 가시죠!
[사진설명] 서울퀴퍼 민우회 부스 현수막 상단에 '퀴어페미 야호~!', '강려ㅋ한 활동', '민우회에 가면 네가 있지', '민우회...네 편 들기도 잘해요~!!', '여러분 저 됐어요! 민우회 회원 됐어요!가 각각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색 종이에 쓰여 있다. 활동가가 보라색 종이를 붙이고 있다.
[사진설명] '민우회에 가면 재미도 있고, 젠더교란도 있고, 페미 친구도 있고, 텃밭도 있고, 투쟁노동자도 있고, 차별파괴자도 있고, 휴식애호가도 있고, 물 새는 탕비실도 있고, 바자회도 있고, 무엇보다 네가 있지!', '여러분 저 됐어요 민우회 회원 됐어요', '민우회 네 편 들기도 잘해요', '민우회 맞짱뜨기도 잘해요', '강려ㅋ한 활동'이 A4용지에 손글씨로 쓰여 있다.
[사진설명] 권유전화를 돌리고 있는 장캡틴, 집곰, 오롯의 모습(시계방향)
6월 19일, 다섯 번째 활기단 만남에서는 활기단 멤버들과 활동가들이 함께 전화를 돌렸어요.
어떤 전화냐고요?
바로바로,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회원가입 권유전화를 돌렸습니다!
민우회는 6~7월 두 달간 회원가입 캠페인을 진행하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민우회의 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회원가입권유 전화를 돌리고 있는데요,
활기단 멤버들도 전화에 함께 해주셨어요! 장캡틴, 오롯, 집곰 세 분이 모여주셨어요.
긴장되는 마음으로 전화기를 들고, 통화가 닿은 참여자 분과 전화를 하며 요새 근황을 나누었답니다.
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 마을]이 궁금하다면?
[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
[사진설명]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활기단 멤버들과 새길의 사진
4월부터 6월까지 정말 민우회와 함께 열띤 활동을 해준 활기단,
하반기에 활기단이 펼칠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