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당근 모양 편지지가 딸기 스티커와 당근 마스킹테이프로 꾸며져 있다. 편지지 모양에 "당신의 첫 후원단체가 되고 싶어요 From 민우회"라고 쓰여 있다. 글자 아래에 토끼 모양이 있고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민우회 회원가입을 권유하는 회원팀 새길의 한 마디와 회원가입 권유전화에서 들었던 한 마디가 쓰여 있다. 당근을 쫓는 토끼 그림 하나와 전화기 그림이 있다.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첫 후원단체로 민우회를 권하는 내용과 민우회의 행사가 소개되어 있다. 두번째 페이지의 토끼 그림이 하단에 있고, 두 마리로 늘어있다. .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7월 31일까지 회원가입을 하면 페미파워 키캡키링을 드리며 이미 민우회원이더라도 친구에게 권유하면 키캡키링을 드린다는 내용이 있다. 두번째 페이지의 토끼가 세 마리로 늘었고, 우측에 키캡키링 이미지가 있다.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회원가입할 때의 팁으로 추천인의 이름을 쓰는 것과 우편물 수신동의 및 상세주소를 적어야 한다는 내용이 쓰여 있다. 3페이지의 토끼가 네 마리로 늘어 있다.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안녕하세요, 민우회 회원팀의 새길이에요.
6월에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민우회의 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민우회 회원가입을 권하는 전화를 드렸어요.
전화를 드리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억들이 참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한 분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얼마 전 취업이 확정되어서 첫 월급을 받으면 민우회에 회원가입을 하려고 했어요."
첫 후원단체로 민우회를 떠올린 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더 힘차게 활동해야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 번 생겼지요!
😮 '내가 처음으로 후원을 한다면 어떤 단체에 하면 좋을까?'😮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 민우회의 회원이 되어보는 건 어때요?
민우회와 함께 성평등한 세상으로 성큼 나아가봐요!
페미니스트 친구들과 독서 모임, 운동 모임, 드로잉 모임 등 다양한 모임에서 놀 수도 있고요,
신입회원을 위한 만남의 날 행사와 세미나 등 다양한 일정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상반기 열린 민우회 신입회원 만남의 날이 궁금하다면?
7/31(금)까지 민우회에 회원가입하신 분들께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페미파워 키캡키링을 드려요!
이미 회원이신 분들도 참여할 수 있어요!
함께 민우회에 오고 싶다고 생각한 친구에게 민우회 회원가입을 권유해주세요. 여러분께도 키캡키링을 드립니다.
민우회를 잘 모르더라도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는 친구에게 민우회를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민우회와 함께 성평등한 세상으로 성큼!
📢회원가입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팁!
⭐추천해준 친구가 있다면, 회원가입 한 마디에 추천인의 이름을 남겨주세요. 두 분 모두에게 키캡키링을 드려요!
⭐ 가입 시 상세주소를 남겨주시고, 우편물 수신동의를 해주세요. 동의해주셔야 키캡키링을 보내드릴 수 있어요!!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당근 모양 편지지가 딸기 스티커와 당근 마스킹테이프로 꾸며져 있다. 편지지 모양에 "당신의 첫 후원단체가 되고 싶어요 From 민우회"라고 쓰여 있다. 글자 아래에 토끼 모양이 있고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민우회 회원가입을 권유하는 회원팀 새길의 한 마디와 회원가입 권유전화에서 들었던 한 마디가 쓰여 있다. 당근을 쫓는 토끼 그림 하나와 전화기 그림이 있다.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첫 후원단체로 민우회를 권하는 내용과 민우회의 행사가 소개되어 있다. 두번째 페이지의 토끼 그림이 하단에 있고, 두 마리로 늘어있다. .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설명: 상단에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쓰여 있다. 7월 31일까지 회원가입을 하면 페미파워 키캡키링을 드리며 이미 민우회원이더라도 친구에게 권유하면 키캡키링을 드린다는 내용이 있다. 두번째 페이지의 토끼가 세 마리로 늘었고, 우측에 키캡키링 이미지가 있다. 맨 하단에 민우회 로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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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우회 회원팀의 새길이에요.
6월에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민우회의 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민우회 회원가입을 권하는 전화를 드렸어요.
전화를 드리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억들이 참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한 분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얼마 전 취업이 확정되어서 첫 월급을 받으면 민우회에 회원가입을 하려고 했어요."
첫 후원단체로 민우회를 떠올린 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더 힘차게 활동해야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 번 생겼지요!
😮 '내가 처음으로 후원을 한다면 어떤 단체에 하면 좋을까?'😮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 민우회의 회원이 되어보는 건 어때요?
민우회와 함께 성평등한 세상으로 성큼 나아가봐요!
페미니스트 친구들과 독서 모임, 운동 모임, 드로잉 모임 등 다양한 모임에서 놀 수도 있고요,
신입회원을 위한 만남의 날 행사와 세미나 등 다양한 일정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상반기 열린 민우회 신입회원 만남의 날이 궁금하다면?
7/31(금)까지 민우회에 회원가입하신 분들께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페미파워 키캡키링을 드려요!
이미 회원이신 분들도 참여할 수 있어요!
함께 민우회에 오고 싶다고 생각한 친구에게 민우회 회원가입을 권유해주세요. 여러분께도 키캡키링을 드립니다.
민우회를 잘 모르더라도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는 친구에게 민우회를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민우회와 함께 성평등한 세상으로 성큼!
📢회원가입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팁!
⭐추천해준 친구가 있다면, 회원가입 한 마디에 추천인의 이름을 남겨주세요. 두 분 모두에게 키캡키링을 드려요!
⭐ 가입 시 상세주소를 남겨주시고, 우편물 수신동의를 해주세요. 동의해주셔야 키캡키링을 보내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