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설명: (위) 노란색 그라데이션 배경의 홍보 포스터. 상단에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과 공공돌봄 확충 촉구를 위한 선언인 모집, 523명의 공동선언에 참여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있다. 중앙에는 큰 글씨로 “공공돌봄 다시 세우자 우리가 선언한다”라고 적혀 있다. 오른쪽에는 “선언인으로 참여하기 5월 15일까지”라는 안내와 함께 QR코드가 있다. 하단에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라는 주최 표기가 있다.
(아래) 노란색과 주황색 그라데이션 배경의 안내 포스터. 상단에는 “523명의 선언을 이렇게 사용합니다”라는 제목이 있다. 첫 번째 내용은 “지방선거의 핵심 공약이 공공돌봄이 될 수 있도록”이라는 소제목 아래, 선언을 후보자들에게 전달해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핵심 공약으로 약속받는 정책 협약의 근거로 삼겠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 내용은 “서사원 해산 2주기 서울 공공돌봄의 날 대회에서 선언”으로,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해산 2년이 되는 5월 23일 집회에서 선언을 발표하겠다는 안내다. 세 번째 내용은 “법제도가 돌봄의 공공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으로,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을 통해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설치 의무화와 돌봄의 국가 책임 강화를 촉구한다는 설명이 있다. 하단에는 “서명 기한: 2026년 5월 15일까지”라고 적혀 있으며, 하단에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표기되어 있다.)
[선언인 모집] 523인의 목소리로 다시 세우는 공공돌봄
"기억하라 5월 23일, 되찾자 서울시 공공돌봄"
오는 5월 23일은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해산 2년이 되는 날입니다.
보건복지부 승인도 없이 사회서비스원을 졸속 폐원한 서울시는 여전히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분노를 담아!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 이야기합시다!
공공돌봄기관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 촉구 선언에 동참하고,
무너진 서울의 공공돌봄을 다시 세우기 위한 행동에 힘을 보탤 523인을 찾습니다.
👉 함께 선언하기 👈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6.3 지방선거에 모두를 위한 돌봄 공약을!"
돌봄 안전망이 점점 시장논리과 각자도생에 맡겨지는 세상을 거부한다!
우리는 법적·혈연가족에 내맡겨진 돌봄 부담이 아닌, 공공이 책임지는 우리 모두를 위한 돌봄을 원한다!
우리가 바로세우는 공공돌봄, 힘차게 선언해 주세요.
이 선언을 모아, 지방선거 후보자에게 돌봄을 핵심 공약으로 약속받는 강력한 근거로 삼겠습니다.
👉 함께 선언하기 👈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사회서비스원은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기초시설입니다"
사회서비스란 바로 공공돌봄의 제도적 이름입니다.
세상에 돌봄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가 삶의 과거-현재-미래를 지속가능할 수 있는 것은 돌봄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공공에서 돌봄을 고민하고 실행하는 주체인 사회서비스원이 더욱 튼튼하게 우리 곁에 있어야 할 이유입니다.
「사회서비스원법」을 개정하여 전국 시·도에 사회서비스원이 의무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함께 선언하기 👈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 선언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① 지방선거 후보 공약화 압박
수렴된 목소리를 후보자들에게 전달하여 '서사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핵심 공약으로 약속받는 정책 협약의 강력한 근거로 활용합니다.
② 사회적 공론화 및 대중 확산
기자회견과 SNS 캠페인, 카드뉴스 배포를 통해 공공돌봄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지를 이끌어냅니다.
③ 실천적 연대와 의제화
해산 2주기가 되는 26년 5월 23일 대중 사업과 연계하여, 무너진 돌봄 체계를 복원하는 결정적인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④ 법제도 개선 촉구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을 통해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설치를 의무화하고 돌봄의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근거로 삼습니다.
🚨 지금, 523명의 선언인이 되어 주세요!
- 참여 서명 기간 : 2026년 3월 9일(월) ~ 5월 15일(금)
- 참여 방법 : 온라인 폼 신청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 집중 실천 행동 : 2026년 5월 23일(토)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해산 2주기, 서울시 공공돌봄의 날 대회
🚨 우리의 핵심 요구
1)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
- 해산 책임을 인정하고 폐원 이전 수준 이상의 인프라를 즉각 복구
- 법제도 개선: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을 통한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설치 의무화 촉구
- 제대로된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공공 직접 공급 기관(사회서비스원) 강화
2) 돌봄의 국가책임 및 공공성 강화
- 직접고용 실현 및 공영화 : 민간위탁 시설을 공영화하고 직접 고용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
- 공공 실행체계 구축: 사회서비스원을 통합돌봄 직접 공급 전문기관으로 지정하고 권역별 공공통합돌봄센터(종합재가센터) 설치
- 노동자 참여 보장 : 정책 결정 과정에 노동조합의 참여를 보장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민주적 운영 구조를 수립.
돌봄은 시장의 상품이 아니라 시민의 권리입니다 .
돌봄 노동자가 안정적으로 일하고,
시민이 존엄하게 돌봄 받을 권리를 위해 지금 함께해주십시오.
👉 함께 선언하기 👈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주관 :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이미지 설명: (위) 노란색 그라데이션 배경의 홍보 포스터. 상단에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과 공공돌봄 확충 촉구를 위한 선언인 모집, 523명의 공동선언에 참여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있다. 중앙에는 큰 글씨로 “공공돌봄 다시 세우자 우리가 선언한다”라고 적혀 있다. 오른쪽에는 “선언인으로 참여하기 5월 15일까지”라는 안내와 함께 QR코드가 있다. 하단에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라는 주최 표기가 있다.
(아래) 노란색과 주황색 그라데이션 배경의 안내 포스터. 상단에는 “523명의 선언을 이렇게 사용합니다”라는 제목이 있다. 첫 번째 내용은 “지방선거의 핵심 공약이 공공돌봄이 될 수 있도록”이라는 소제목 아래, 선언을 후보자들에게 전달해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핵심 공약으로 약속받는 정책 협약의 근거로 삼겠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 내용은 “서사원 해산 2주기 서울 공공돌봄의 날 대회에서 선언”으로,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해산 2년이 되는 5월 23일 집회에서 선언을 발표하겠다는 안내다. 세 번째 내용은 “법제도가 돌봄의 공공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으로,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을 통해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설치 의무화와 돌봄의 국가 책임 강화를 촉구한다는 설명이 있다. 하단에는 “서명 기한: 2026년 5월 15일까지”라고 적혀 있으며, 하단에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표기되어 있다.)
[선언인 모집] 523인의 목소리로 다시 세우는 공공돌봄
"기억하라 5월 23일, 되찾자 서울시 공공돌봄"
오는 5월 23일은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해산 2년이 되는 날입니다.
보건복지부 승인도 없이 사회서비스원을 졸속 폐원한 서울시는 여전히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분노를 담아!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 이야기합시다!
공공돌봄기관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 촉구 선언에 동참하고,
무너진 서울의 공공돌봄을 다시 세우기 위한 행동에 힘을 보탤 523인을 찾습니다.
👉 함께 선언하기 👈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6.3 지방선거에 모두를 위한 돌봄 공약을!"
돌봄 안전망이 점점 시장논리과 각자도생에 맡겨지는 세상을 거부한다!
우리는 법적·혈연가족에 내맡겨진 돌봄 부담이 아닌, 공공이 책임지는 우리 모두를 위한 돌봄을 원한다!
우리가 바로세우는 공공돌봄, 힘차게 선언해 주세요.
이 선언을 모아, 지방선거 후보자에게 돌봄을 핵심 공약으로 약속받는 강력한 근거로 삼겠습니다.
👉 함께 선언하기 👈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사회서비스원은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기초시설입니다"
사회서비스란 바로 공공돌봄의 제도적 이름입니다.
세상에 돌봄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가 삶의 과거-현재-미래를 지속가능할 수 있는 것은 돌봄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공공에서 돌봄을 고민하고 실행하는 주체인 사회서비스원이 더욱 튼튼하게 우리 곁에 있어야 할 이유입니다.
「사회서비스원법」을 개정하여 전국 시·도에 사회서비스원이 의무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함께 선언하기 👈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 선언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① 지방선거 후보 공약화 압박
수렴된 목소리를 후보자들에게 전달하여 '서사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핵심 공약으로 약속받는 정책 협약의 강력한 근거로 활용합니다.
② 사회적 공론화 및 대중 확산
기자회견과 SNS 캠페인, 카드뉴스 배포를 통해 공공돌봄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지를 이끌어냅니다.
③ 실천적 연대와 의제화
해산 2주기가 되는 26년 5월 23일 대중 사업과 연계하여, 무너진 돌봄 체계를 복원하는 결정적인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④ 법제도 개선 촉구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을 통해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설치를 의무화하고 돌봄의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근거로 삼습니다.
🚨 지금, 523명의 선언인이 되어 주세요!
- 참여 서명 기간 : 2026년 3월 9일(월) ~ 5월 15일(금)
- 참여 방법 : 온라인 폼 신청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 집중 실천 행동 : 2026년 5월 23일(토)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해산 2주기, 서울시 공공돌봄의 날 대회
🚨 우리의 핵심 요구
1)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
- 해산 책임을 인정하고 폐원 이전 수준 이상의 인프라를 즉각 복구
- 법제도 개선: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을 통한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설치 의무화 촉구
- 제대로된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공공 직접 공급 기관(사회서비스원) 강화
2) 돌봄의 국가책임 및 공공성 강화
- 직접고용 실현 및 공영화 : 민간위탁 시설을 공영화하고 직접 고용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
- 공공 실행체계 구축: 사회서비스원을 통합돌봄 직접 공급 전문기관으로 지정하고 권역별 공공통합돌봄센터(종합재가센터) 설치
- 노동자 참여 보장 : 정책 결정 과정에 노동조합의 참여를 보장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민주적 운영 구조를 수립.
돌봄은 시장의 상품이 아니라 시민의 권리입니다 .
돌봄 노동자가 안정적으로 일하고,
시민이 존엄하게 돌봄 받을 권리를 위해 지금 함께해주십시오.
👉 함께 선언하기 👈
https://forms.gle/cZFvg3AGyUoSZKHU6
주관 :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