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현안][참여]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 같이 가요 (4/11)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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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  같이 가요>

[진실과 생명안전은 기본이지!]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민우회 활동가 - 회원 - 시민 모두 만나요!

시청역 8번출구 앞 민우회 깃발 아래에서 

15시45분까지 모여서, 함께 참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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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배경의 포스터. 상단에 “2026 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라고 적혀 있다. 중앙에는 큰 글씨로 “진실과 생명안전을 기원하며”라는 문구가 강조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휠체어를 탄 사람이, 왼쪽에는 북을 치는 아이가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산과 전통 건물이 있는 풍경 위로 피켓을 든 사람과 응원봉을 든 사람이 표현되어 있다. 날짜와 시간은 “2026. 4. 11 (토) 시민참여마당 오후 2시, 본대회 오후 4시 16분”이며, 장소는 “시청역 8번출구 앞 세종대로(남북 방향)”로 안내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추모와 참여를 독려하는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 포스터이다. 



진실과 생명안전을 향한 노란빛 동행

4.16세월호참사 12주기 🎗️ 기억·약속시민대회

“진실과 생명안전은 기본이지”

12년이라는 시간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세월호참사 12주기 우리는 멈추지 않고 진실을 향해,
그리고 누구나 안전할 수 있는 사회를 향해 '노란빛 동행'을 이어갈 것입니다.
4월 16일을 기억하는 시민, 생명안전사회를 만들어 가고 싶은 시민이 모두 모입니다.
진실과 생명안전이 기본이 되는 사회, 기억약속시민대회에서 우리 함께 만들어요! 🎗


  1. 행사 개요
  • 제목: 🎗️4.16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약속시민대회
  • 부제: “진실과 생명안전은 기본이지"
  • 일시 : 2026년 4월 11일(토) 오후 2시 | 오후 4시 16분
  • 장소 : 시청역 8번출구 앞 세종대로(남대문 방향)
  • 주최 : 4.16연대,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 프로그램
    • [1부] 시민참여마당 : 기억과 약속의 정원 (14:00 ~ 16:00)

      • 기억 | 오픈 라디오: 4월 16일의 다이어리 + 그날의 목소리

      • 약속 | 노란리본공방, 4.16기억상점, 국정원 불법사찰 공론화 퍼포먼스, 지방선거 대응 생명안전 의제 확산 등 참여행사 진행

      • 생명안전 |  재난참사, 기후환경, 노동산재, 사회적약자와 소수자 등 생명안전 의제를 가진 모든 단체의 참여 부스 존


    • [2부] 시민대회: 진실과 안전을 향한 노란빛 동행 (16:16 ~ 17:30)

      • [여는 마당]
        사전 공연: 진실을 향한 멈추지 않는 걸음을 형상화한 공연 (풍물패)
        추모 묵념
        시작선언 : 2014년생과 단원고 희생자들과 동갑인 1997년생 선언문 낭독
        주제 영상: 지난 12년 동안 진실을 찾아온 과정과 생명안전을 위해 노력해 온 피해자와 시민의 활동을 담은 영상

      • [본 마당1]
        주제 발언: 새로운 정부를 향한 세월호참사 및 생명안전 과제 촉구 발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김순길 사무처장
        4.16연대 박세희 공동대표
        10.29 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
        노래 공연: 황푸하

      • [본 마당 2]
        시민의 목소리 영상: 생명안전으로 연결되는 청년 활동가들의 "선언문"
        새로운 세상을 향한 청년 선언 (4명 낭독)

      • [닫는 마당] 노란빛 합창
        닫는 공연과 대합창: 4.16합창단+타 합창단 콜라보

  • 문의: 4.16연대 (02-2285-0416)


  1. 행사 목적

    • 세월호참사 12주기를 맞아, 참사의 기억·추모와 더불어 아직 끝나지 않은 과제를 공론화하는 장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12년이 지났지만 세월호참사의 진실찾기는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세월호참사 이후 시민사회의 ‘반성문’인 생명안전기본법도 아직 제정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생명안전을 우선하는 나라을 만들겠다’고 공표한 새 정부 출범 시점에 우리는 “진실과 생명안전이 기본인 세상”을 외치고자 합니다. 
    •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마음, 세월호가 각자의 마음에 각인한 교훈은 12년이 지나 기후, 노동, 장애 등 다양한 의제로 연결됩니다. 이제는 나의 안전이 당신의 안녕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리며 서로의 손을 잡고 '생명안전'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모으고자 합니다. 
    • 12주기 주요 요구 사항
      • 1️⃣ 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식,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합니다! 세월호참사 이후 국가폭력에 관한 국가책임 인정과 공식사과하십시오!
      • 2️⃣ 세월호참사 12주기 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하십시오!
      • 3️⃣ 세월호참사 12주기, 사참위 권고를 이행하십시오!
      • 4️⃣ 국정원, 군, 대통령기록물 등 비공개 자료를 공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