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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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홍보 이미지. 모래사장과 바다가 보이는 해변 배경 위에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초록색 말풍선 모양 장식 안에 '모·여·봐·요' 글자가 배치되어 있으며, 아래에는 알록달록한 블록 형태로 '페·미·미·을'이 크게 적혀 있다. 주변에는 분홍색, 초록색, 파란색, 연두색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배치되어 있다.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 한국여성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홍보 이미지. 모래사장과 바다가 보이는 해변 배경.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라고 적혀 있다. 주변에 분홍색, 초록색, 파란색, 연두색의 캐릭터들이 배치되어 있다.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 


민우회원 수잔에게 “나의 삶에서 민우회를 만나고 생긴 변화”를 물었을 때, 이런 답을 들었어요.


“기댈 수 있는 ‘페미 마을’이 생겼다!”


성차별적인 사회에서 살아가다가도 민우회에 오면 나에 대해 부연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도 페미니즘, 차별과 불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다는 말과 함께요.

그렇게 정해진 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의 제목은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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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한국여성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홍보 이미지. 모래사장과 바다가 보이는 해변 배경. 상단에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라고 적혀 있다. 말풍선 두 개에 각각 "페미니즘, 차별과 불평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디서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지?"와 "나와 맞는 페미 친구를 만나고 싶어..."라고 적혀 있다. 하단 네모 박스에는 이토록 성차별적인 세상에서 외롭지는 않았나요? 이야기하고 싶은 게 마구마구 넘쳐나지는 않았나요? 페미니스트 친구, 동지를 만나고 싶지 않나요? 우리, 민우회에서 한 번 만나보면 어때요? 라고 적혀 있다.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성차별적인 세상을 살아가며 때때로 외로움을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이 사회에 만연한 차별과 혐오 속에서 마음 속에 꽉 담겨 있던 이야기를 속 시원히 털어놓을만한 곳을 찾고 있지는 않으셨나요?
서로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페미니스트 친구와 동지를 찾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우리 민우회에서 한 번 만나보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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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한국여성민우회 회원가입 캠페인 홍보 이미지. 모래사장과 바다가 보이는 해변 배경. 상단에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라고 적혀 있다. 하단 네모 박스에는 "민우회가 성평등한 사회를 향해 지속가능한 활동을 펼치려면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의 연결이 필요합니다! 2027년은 민우회 창립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창립 40주년에는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 함께 하고 싶어요! 회원이 되어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함께 해주세요!라고 적혀 있다. 하단 우측에는 회원가입 QR코드와 함께 7월 31일까지 회원가입하신 분께는 페미 파워 키캡 키링을 드려요!라는 문구가 있다. 하단 좌측에는 페미 파워 키캡 키링 이미지가 있다.)


1987년부터 끊임없이 싸워온 민우회는 2027년, 창립 40주년을 맞이해요. 

40주년에도, 50주년에도, 100주년에도(...!!) 민우회는 성평등 사회를 향해 지치지 않고!! 나아가고 싶어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페미니스트 회원이 필요합니다. 민우회의 회원이 되어 ‘한 뼘 더 가까이’ 함께해 주세요. 


(7월 31일까지 회원가입하신 분께는 페미파워 키캡 키링을 드려요! 민우회와 함께 페미 파워를 더 넓게, 더 멀리 퍼뜨려봐요!)


페미 마을에 모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민우회 회원가입하기: https://nuli.do/oQv4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