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2027년, 민우회가 40살 생일을 맞이해요!🎉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며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 연결되기 위해 민우회는 회원가입 캠페인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을 진행했어요.
민우회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6~7월에 가입하신 분께는 페미파워가 뿜뿜하는 키캡키링을 보내드리고 있으니 아직 민우회 회원이 아니시라면 지금 바로 회원가입으로 고고!
💜회원가입하고 키캡키링 받기 💜
회원가입 캠페인을 진행하며 민우회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민우회의 활동과 연결된 분들께 민우회 활동가들이 직접 전화를 드렸어요📞
2024년 12월, 비상계엄이 있었던 바로 그 겨울에 광장에 선 민우회를 응원하며 후원해주셨던 분들, 민우회 티셔츠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분들, 민우회가 기획한 공론장과 전시 등의 자리에 직접 참여해주셨던 분들, 민우회 성폭력 상담소의 피해자 지원 활동으로 연결된 분들 등 지난 3년간 다양한 방식으로 민우회와 이어진 시민 한 분 한 분께 민우회의 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민우회의 회원으로 함께 해주십사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기를 들었답니다.
전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각 팀별로 어떻게 전화를 드리면 좋을지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어떤 활동을 진행했고 그 활동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그리고 왜 민우회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는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큰 얼개를 짜보았습니다.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 연결되고, 더 많은 활동을 펼쳐나가고 싶다."라는 감각 속에서 민우회가 해온 활동을 더 잘 소개하고,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건네기 위해 열띤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런데, 사실 전화를 혼자 하면 너무 떨리잖아요😫(아닌가요, 저만 그런가요..)
함께 하면 덜 떨리지 않을까?😁(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
다 같이 전화를 하면 조금 덜 긴장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모두 함께 전화를 거는 '집중전화시간'도 정했어요.
그렇게 본격적으로 시작된 통화시간!
주중 낮 시간이다보니 통화가 어려우신 분들도 많았지만, 한 번 전화를 받으면 너무 다정하게 받아주시더라구요. 성평등복지팀에서 진행한 돌봄 전시에 와주셨던 분께서는 돌봄을 주제로 한 전시를 관람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씀해주셔서 수화기 너머로 더 큰 감동을 받아버렸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합니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전해봅니다..!)
전화를 받고 회원이 되어주신 분 중에 문자를 보내주신 분도 계셨는데요, 여러분께도 살짝 사진으로 소개드려봅니다.
(이미지 설명: 수화기 화면에 "안녕하세요. 정기후원 신청 완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하세요."라는 글자가 떠 있다.)
이외에도 "잊고 있었는데 전화주셔서 가입할 수 있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란다." 등등 따뜻한 말을 들으며 조금씩 자신감을 찾고 전화를 이어갈 수 있었어요.
언제나 든든한 활기단의 오롯, 장캡틴, 집곰 세 분도 회원가입 권유전화에 동참해주었어요.

(이미지 설명: 회원가입 권유전화를 돌리고 있는 오롯, 장캡틴, 집곰의 모습)
공유해드린 전화 스크립트를 자신의 입말로 바꿔보고 일대일로 역할을 맡아 전화연습을 해보기도 했어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함께 해준 활기단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첫 월급을 타서 민우회에 회원가입했다고 말씀해주신 🍉님, 계엄 당시 민우회에 일시후원으로 함께해주셨는데 이번에 회원이 되어주신 🍊님 등등... 민우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말들을 들으며 느낀 것은 비록 전화를 통해 연결된 것이었지만, 전화 통화 속에서 나눈 마음은 훨씬 컸던 것 같아요.
민우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 연결되며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대차게 나아가고 싶어요.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워지고' 싶으신 분! 민우회와 함께 '페미 마을'에서 신나게 놀아보고 싶으신 분! 언제나 환영이에요
이 글을 읽고 민우회의 회원이 되고 싶어지셨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회원가입해주세요!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 민우회는 언제나 여러분과 가까워지고 싶답니다💗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2027년, 민우회가 40살 생일을 맞이해요!🎉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며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 연결되기 위해 민우회는 회원가입 캠페인 '한국여성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을 진행했어요.
민우회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6~7월에 가입하신 분께는 페미파워가 뿜뿜하는 키캡키링을 보내드리고 있으니 아직 민우회 회원이 아니시라면 지금 바로 회원가입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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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캠페인을 진행하며 민우회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민우회의 활동과 연결된 분들께 민우회 활동가들이 직접 전화를 드렸어요📞
2024년 12월, 비상계엄이 있었던 바로 그 겨울에 광장에 선 민우회를 응원하며 후원해주셨던 분들, 민우회 티셔츠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분들, 민우회가 기획한 공론장과 전시 등의 자리에 직접 참여해주셨던 분들, 민우회 성폭력 상담소의 피해자 지원 활동으로 연결된 분들 등 지난 3년간 다양한 방식으로 민우회와 이어진 시민 한 분 한 분께 민우회의 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민우회의 회원으로 함께 해주십사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기를 들었답니다.
전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각 팀별로 어떻게 전화를 드리면 좋을지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어떤 활동을 진행했고 그 활동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그리고 왜 민우회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는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큰 얼개를 짜보았습니다.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 연결되고, 더 많은 활동을 펼쳐나가고 싶다."라는 감각 속에서 민우회가 해온 활동을 더 잘 소개하고,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건네기 위해 열띤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런데, 사실 전화를 혼자 하면 너무 떨리잖아요😫(아닌가요, 저만 그런가요..)
함께 하면 덜 떨리지 않을까?😁(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
다 같이 전화를 하면 조금 덜 긴장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모두 함께 전화를 거는 '집중전화시간'도 정했어요.
그렇게 본격적으로 시작된 통화시간!
주중 낮 시간이다보니 통화가 어려우신 분들도 많았지만, 한 번 전화를 받으면 너무 다정하게 받아주시더라구요. 성평등복지팀에서 진행한 돌봄 전시에 와주셨던 분께서는 돌봄을 주제로 한 전시를 관람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씀해주셔서 수화기 너머로 더 큰 감동을 받아버렸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합니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전해봅니다..!)
전화를 받고 회원이 되어주신 분 중에 문자를 보내주신 분도 계셨는데요, 여러분께도 살짝 사진으로 소개드려봅니다.
(이미지 설명: 수화기 화면에 "안녕하세요. 정기후원 신청 완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하세요."라는 글자가 떠 있다.)
이외에도 "잊고 있었는데 전화주셔서 가입할 수 있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란다." 등등 따뜻한 말을 들으며 조금씩 자신감을 찾고 전화를 이어갈 수 있었어요.
언제나 든든한 활기단의 오롯, 장캡틴, 집곰 세 분도 회원가입 권유전화에 동참해주었어요.
(이미지 설명: 회원가입 권유전화를 돌리고 있는 오롯, 장캡틴, 집곰의 모습)
공유해드린 전화 스크립트를 자신의 입말로 바꿔보고 일대일로 역할을 맡아 전화연습을 해보기도 했어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함께 해준 활기단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첫 월급을 타서 민우회에 회원가입했다고 말씀해주신 🍉님, 계엄 당시 민우회에 일시후원으로 함께해주셨는데 이번에 회원이 되어주신 🍊님 등등... 민우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말들을 들으며 느낀 것은 비록 전화를 통해 연결된 것이었지만, 전화 통화 속에서 나눈 마음은 훨씬 컸던 것 같아요.
민우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 연결되며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대차게 나아가고 싶어요.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워지고' 싶으신 분! 민우회와 함께 '페미 마을'에서 신나게 놀아보고 싶으신 분! 언제나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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