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신청] [라운드테이블] '일반인 출연자'의 권리를 말하다

2026-08-19
조회수 256

노란색 핀조명 스타일의 배경 위로 라운드 테이블의 제목이 보라색으로 적혀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라운드테이블을 신청할 수 있는 큐알코드가 삽입되어 있고, 큐알코드 양쪽으로는 빨간색 강조 표시 아이콘이 삽입되어 있다. 그 아래로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노란색 핀조명 스타일의 배경 위로 라운드 테이블의 제목이 연보라색으로 적혀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라운드테이블을 신청할 수 있는 큐알코드가 삽입되어 있고, 큐알코드 양쪽으로는 빨간색 강조 표시 아이콘이 삽입되어 있다. 그 아래로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노란색 핀조명 스타일의 배경 위로 라운드 테이블의 제목이 연보라색으로 적혀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라운드테이블을 신청할 수 있는 큐알코드가 삽입되어 있고, 큐알코드 양쪽으로는 빨간색 강조 표시 아이콘이 삽입되어 있다. 그 아래로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일반인 출연자'의 권리를 말하다]

- '일반인 출연자'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 논의



요즘 연애 및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등 일반인이 출연하는 다양한 방송, 많이들 보고 계시죠? 그런데... 방송에 출연한 '일반인 출연자'들은 방송 출연 및 송출 과정, 방송 종료 후까지 여러 피해(본인의 의사와 무관한 편집, 왜곡, 재확산 등)를 경험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민우회에서 '일반인 출연자'의 권리 보장 논의를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합니다!

본 행사에서는 방송 출연 당사자가 경험한 피해 사례를 들어보고, 이를 토대로 피해가 발생하게 된 사회구조적 맥락을 살핍니다.


또한, 국내외 제도와 출연 계약의 현황, 방송 제작 현장의 현실을 들여다보고,

'일반인 출연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 사회: 최희연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패널

  • 박효정 (방송 출연 과정에서 피해를 경험한 당사자)
  • 이종임 (경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 허은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반차별팀)
  • 홍남희 (연세대학교 매체와예술연구소)


※ 휠체어 이동은 가능합니다. 문자 통역 지원은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반차별팀(02-737-5763/media@womenlink.or.kr)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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