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복지]"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돌봄 실천"을 제안합니다! (4)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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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어>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돌봄 실천" 제안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는데, 그렇다면 어떤 실천을 할 수 있을까?

7. 천천히 하세요 (1).png7. 천천히 하세요 (2).png7. 천천히 하세요 (3).png


7. 천천히 하세요!

유아차, 휠체어, 택배카드 등 기다려주고 문 잡아주기.


우리는 모두 같은 속도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느린 사람은, 혼자 이동할 수 없는 사람은 뒤에 남겨져도 괜찮은가요? 

효율과 속도가 우선인 사회, 정말 괜찮은가요?


휠체어, 유아차, 택배 카드 등을 만났을 때 "천천히 하세요"라는 말은 기다려주는 말이기도 하지만,

민폐의 존재로 전락시키는 사회적 시스템에 문제제기하겠다는 말이며, 

당신의 속도를 존중하겠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돌봄 중심 사회는 누구도 뒤에 남겨두지 않습니다. 

오늘의 돌봄 실천! 

▶문 잡아주고 기다려주고 함께 이동하기. “천천히 하세요”


8. 바꾸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1).png8. 바꾸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2).png8. 바꾸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3).png


8. 우리의 돌봄이 '각자 살아남아야만 하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우리의 크고,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돌봄 중심 사회는 '각자도생', '경쟁과 성장'이 우선이 아니라 사회구성원 모두가 어떻게 잘 살 수 있을지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입니다.


우리의 크고 작은 돌봄 실천이 

- 가족을 넘어 기꺼이 서로에게 연결되고 기댈 수 있는

- 일하랴 돌보랴 발 동동 구르지 않아도 되는

- 독박이 아니라 함께 책임지고 돌보는

- 경쟁과 성장이 아니라 돌봄이 우선이 되는

- 누구도 돌봄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나의 크고 작은 돌봄실천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돌봄인이 되어 일상을 바꾸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돌봄 실천! 

▶우리의 돌봄이 '각자 살아남아야만 하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