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발제자를 소개합니다!

이미지 설명: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행사의 발제자를 소개하는 홍보 이미지이다. 하늘색 배경화면에,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다. 그 아래에는 남색 직사각형 안에 ‘발제자 소개 & 프로그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자 세 명, ‘한국여성민우회 연두’, ‘페미당당 심미섭’,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제이’의 사진이 차례대로 원형으로 놓여있고, 사진 아래에 발제자의 소속과 이름이 적혀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페미당당 심미섭 사진 출처: 우지안’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두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첫 번째 이야기 주제인 [‘여자’만 ‘잘’ 되면 된다고요?]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제이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스대표단 1기 (전)’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조밀한 우리의 페미니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가 적혀 있다. 최하단에는 기획단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있다.](https://cdn.imweb.me/upload/S20240403162d2e120c525/d1355d0b11eff.png)
이미지 설명: 두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첫 번째 이야기 주제인 [‘여자’만 ‘잘’ 되면 된다고요?]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제이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스대표단 1기 (전)’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조밀한 우리의 페미니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가 적혀 있다. 최하단에는 기획단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있다.
이미지 설명: 세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두 번째 이야기 주제인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 (feat. 일터, 학교)]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연두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의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한국여성민우회 활동가’ 과 ‘성공회대학교 퀴어퍼레이드 추진위원회(전), 성공회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전)’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안녕하세요! 연두입니다. 같이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기대돼요! 오늘의 자리가 우리를 넓고 느리게 연결할 수 있길 바랍니다.’가 적혀 있다.
![네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세 번째 이야기 주제인 [청년, ‘지금’과 ‘이후’]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심미섭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사진 바로 아래 사진 출처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의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페미당당 활동가’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요즘 들어 어쩐지 더 외롭습니다. 친구 혹은 동지를 찾아 여기 모인 청년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가 적혀 있다.](https://cdn.imweb.me/upload/S20240403162d2e120c525/1cbcc749efad7.png)
이미지 설명: 네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세 번째 이야기 주제인 [청년, ‘지금’과 ‘이후’]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심미섭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사진 바로 아래 사진 출처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의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페미당당 활동가’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요즘 들어 어쩐지 더 외롭습니다. 친구 혹은 동지를 찾아 여기 모인 청년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가 적혀 있다.

이미지 설명: 다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그 아래 왼쪽에는 ‘프로그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본 행사의 설명이 적혀 있다. 설명 문구 아래에는 ‘프로그램 진행 안내’ 문구가 적혀 있고, 진행 방식을 문구와 도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여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프로그램에서 다룰 이야기 주제 세 가지를 안내하기 위해 ‘이야기 주제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이야기 주제인 [‘여자’가 ‘잘’ 되면 된다고요?],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 (feat. 일터, 학교)], [청년 ‘지금’과 ‘이후’]가 분홍색 도형 위에 적혀 있다. 그 오른쪽에 주제 별로 이야기 나눌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적혀 있다.](https://cdn.imweb.me/upload/S20240403162d2e120c525/a575c2b9243e1.png)
이미지 설명: 여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프로그램에서 다룰 이야기 주제 세 가지를 안내하기 위해 ‘이야기 주제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이야기 주제인 [‘여자’가 ‘잘’ 되면 된다고요?],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 (feat. 일터, 학교)], [청년 ‘지금’과 ‘이후’]가 분홍색 도형 위에 적혀 있다. 그 오른쪽에 주제 별로 이야기 나눌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적혀 있다.

이미지 설명: 마지막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행사 일시 및 장소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행사 신청 용 QR 이미지가 놓여있고, 오른쪽에는 네트워킹 행사의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QR 이미지가 놓여 있다.
어느새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행사가 약 2주 남았는데요.
행사에서 다룰 이야기 주제 세 가지의 발제자를 소개합니다!
➊ ‘여자’만 ‘잘’ 되면 된다고요?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제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조밀한 우리의 페미니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➋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feat. 일터, 학교)
한국여성민우회 연두
“안녕하세요! 연두입니다. 같이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기대돼요! 오늘의 자리가 우리를 넓고 느리게 연결할 수 있길 바랍니다.”
➌ 청년, ‘지금’과 ‘이후’
페미당당 심미섭
“요즘 들어 어쩐지 더 외롭습니다. 친구 혹은 동지를 찾아 여기 모인 청년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
발제자의 발표를 듣고, 함께 페미니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신청하세요!
🌊행사 신청하고 연결되기(클릭)
💙일시: 8/30(일) 오후 4시~6시 30분
💙장소: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지하 1층 회의실(오벌))
🌊프로그램
⚫️행사 소개 및 약속문 읽기
⚫️들어가기: 민우회를 소개합니다
⚫️주제 별 발표회: 우리의 경험을 떠올려보아요
⚫️주제 별 네트워킹: 이야기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보아요
⚫️마무리 액션: 선언문 쓰기
⚫️마무리하기
*행사 이후 뒤풀이가 있어요. 자율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가 있습니다.
🌊행사 신청하고 연결되기(클릭)
🫛행사 응원하기(해피빈 모금함)
🌊[신청]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발제자를 소개합니다!
이미지 설명: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행사의 발제자를 소개하는 홍보 이미지이다. 하늘색 배경화면에,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다. 그 아래에는 남색 직사각형 안에 ‘발제자 소개 & 프로그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자 세 명, ‘한국여성민우회 연두’, ‘페미당당 심미섭’,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제이’의 사진이 차례대로 원형으로 놓여있고, 사진 아래에 발제자의 소속과 이름이 적혀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페미당당 심미섭 사진 출처: 우지안’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이미지 설명: 두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첫 번째 이야기 주제인 [‘여자’만 ‘잘’ 되면 된다고요?]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제이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스대표단 1기 (전)’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조밀한 우리의 페미니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가 적혀 있다. 최하단에는 기획단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있다.
이미지 설명: 네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세 번째 이야기 주제인 [청년, ‘지금’과 ‘이후’]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심미섭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사진 바로 아래 사진 출처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의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페미당당 활동가’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요즘 들어 어쩐지 더 외롭습니다. 친구 혹은 동지를 찾아 여기 모인 청년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가 적혀 있다.
이미지 설명: 다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그 아래 왼쪽에는 ‘프로그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본 행사의 설명이 적혀 있다. 설명 문구 아래에는 ‘프로그램 진행 안내’ 문구가 적혀 있고, 진행 방식을 문구와 도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미지 설명: 여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프로그램에서 다룰 이야기 주제 세 가지를 안내하기 위해 ‘이야기 주제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이야기 주제인 [‘여자’가 ‘잘’ 되면 된다고요?],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 (feat. 일터, 학교)], [청년 ‘지금’과 ‘이후’]가 분홍색 도형 위에 적혀 있다. 그 오른쪽에 주제 별로 이야기 나눌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적혀 있다.
이미지 설명: 마지막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행사 일시 및 장소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행사 신청 용 QR 이미지가 놓여있고, 오른쪽에는 네트워킹 행사의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QR 이미지가 놓여 있다.
어느새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행사가 약 2주 남았는데요.
행사에서 다룰 이야기 주제 세 가지의 발제자를 소개합니다!
➊ ‘여자’만 ‘잘’ 되면 된다고요?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제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조밀한 우리의 페미니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➋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feat. 일터, 학교)
한국여성민우회 연두
“안녕하세요! 연두입니다. 같이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기대돼요! 오늘의 자리가 우리를 넓고 느리게 연결할 수 있길 바랍니다.”
➌ 청년, ‘지금’과 ‘이후’
페미당당 심미섭
“요즘 들어 어쩐지 더 외롭습니다. 친구 혹은 동지를 찾아 여기 모인 청년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
발제자의 발표를 듣고, 함께 페미니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신청하세요!
🌊행사 신청하고 연결되기(클릭)
💙일시: 8/30(일) 오후 4시~6시 30분
💙장소: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지하 1층 회의실(오벌))
🌊프로그램
⚫️행사 소개 및 약속문 읽기
⚫️들어가기: 민우회를 소개합니다
⚫️주제 별 발표회: 우리의 경험을 떠올려보아요
⚫️주제 별 네트워킹: 이야기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보아요
⚫️마무리 액션: 선언문 쓰기
⚫️마무리하기
*행사 이후 뒤풀이가 있어요. 자율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가 있습니다.
🌊행사 신청하고 연결되기(클릭)
🫛행사 응원하기(해피빈 모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