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신청]〈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발제자를 소개합니다!

2026-08-20
조회수 274

🌊[신청]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발제자를 소개합니다!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행사의 발제자를 소개하는 홍보 이미지이다. 하늘색 배경화면에,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다. 그 아래에는  남색 직사각형 안에 ‘발제자 소개 & 프로그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자 세 명, ‘한국여성민우회 연두’, ‘페미당당 심미섭’,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제이’의 사진이 차례대로 원형으로 놓여있고, 사진 아래에 발제자의 소속과 이름이 적혀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페미당당 심미섭 사진 출처: 우지안’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이미지 설명: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행사의 발제자를 소개하는 홍보 이미지이다. 하늘색 배경화면에,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다. 그 아래에는  남색 직사각형 안에 ‘발제자 소개 & 프로그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자 세 명, ‘한국여성민우회 연두’, ‘페미당당 심미섭’,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제이’의 사진이 차례대로 원형으로 놓여있고, 사진 아래에 발제자의 소속과 이름이 적혀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페미당당 심미섭 사진 출처: 우지안’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두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첫 번째 이야기 주제인 [‘여자’만 ‘잘’ 되면 된다고요?]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제이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스대표단 1기 (전)’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조밀한 우리의 페미니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가 적혀 있다. 최하단에는 기획단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있다.

이미지 설명: 두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첫 번째 이야기 주제인 [‘여자’만 ‘잘’ 되면 된다고요?]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제이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스대표단 1기 (전)’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조밀한 우리의 페미니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가 적혀 있다. 최하단에는 기획단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있다.


세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두 번째 이야기 주제인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 (feat. 일터, 학교)]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연두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의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한국여성민우회 활동가’ 과 ‘성공회대학교 퀴어퍼레이드 추진위원회(전), 성공회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전)’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안녕하세요! 연두입니다. 같이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기대돼요! 오늘의 자리가 우리를 넓고 느리게 연결할 수 있길 바랍니다.’가 적혀 있다.이미지 설명: 세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두 번째 이야기 주제인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 (feat. 일터, 학교)]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연두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의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한국여성민우회 활동가’ 과 ‘성공회대학교 퀴어퍼레이드 추진위원회(전), 성공회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전)’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안녕하세요! 연두입니다. 같이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기대돼요! 오늘의 자리가 우리를 넓고 느리게 연결할 수 있길 바랍니다.’가 적혀 있다.


네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세 번째 이야기 주제인 [청년, ‘지금’과 ‘이후’]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심미섭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사진 바로 아래 사진 출처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의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페미당당 활동가’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요즘 들어 어쩐지 더 외롭습니다. 친구 혹은 동지를 찾아 여기 모인 청년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가 적혀 있다.

이미지 설명: 네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세 번째 이야기 주제인 [청년, ‘지금’과 ‘이후’]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해당 주제 발제자 심미섭의 사진이 크게 놓여있다. 사진 바로 아래 사진 출처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발제자의 이름이, 오른쪽에는 발제자의 소속 ‘페미당당 활동가’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발제 소감, ‘요즘 들어 어쩐지 더 외롭습니다. 친구 혹은 동지를 찾아 여기 모인 청년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가 적혀 있다.


다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그 아래 왼쪽에는 ‘프로그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본 행사의 설명이 적혀 있다. 설명 문구 아래에는 ‘프로그램 진행 안내’ 문구가 적혀 있고, 진행 방식을 문구와 도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미지 설명: 다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그 아래 왼쪽에는 ‘프로그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본 행사의 설명이 적혀 있다. 설명 문구 아래에는 ‘프로그램 진행 안내’ 문구가 적혀 있고, 진행 방식을 문구와 도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여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프로그램에서 다룰 이야기 주제 세 가지를 안내하기 위해 ‘이야기 주제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이야기 주제인 [‘여자’가 ‘잘’ 되면 된다고요?],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 (feat. 일터, 학교)], [청년 ‘지금’과 ‘이후’]가 분홍색 도형 위에 적혀 있다. 그 오른쪽에 주제 별로 이야기 나눌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적혀 있다.

이미지 설명:  여섯 번째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프로그램에서 다룰 이야기 주제 세 가지를 안내하기 위해 ‘이야기 주제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이야기 주제인 [‘여자’가 ‘잘’ 되면 된다고요?],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 (feat. 일터, 학교)], [청년 ‘지금’과 ‘이후’]가 분홍색 도형 위에 적혀 있다. 그 오른쪽에 주제 별로 이야기 나눌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적혀 있다.



마지막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행사 일시 및 장소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행사 신청 용 QR 이미지가 놓여있고, 오른쪽에는 네트워킹 행사의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QR 이미지가 놓여 있다.

이미지 설명: 마지막 홍보 이미지. 이미지 상단에는 이미지 상단에 행사 제목이 타이포그래피로 놓여있고, 문구 아래에 흰색 네모 박스 도형 위, 행사 일시 및 장소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 왼쪽에는 행사 신청 용 QR 이미지가 놓여있고, 오른쪽에는 네트워킹 행사의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QR 이미지가 놓여 있다.



어느새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우리의 연결이 넘실넘실,〉 행사가 약 2주 남았는데요.
행사에서 다룰 이야기 주제 세 가지의 발제자를 소개합니다!

‘여자’만 ‘잘’ 되면 된다고요?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제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조밀한 우리의 페미니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지겨운 페미니즘 백래시(feat. 일터, 학교)
한국여성민우회 연두
“안녕하세요! 연두입니다. 같이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기대돼요! 오늘의 자리가 우리를 넓고 느리게 연결할 수 있길 바랍니다.”

청년, ‘지금’과 ‘이후’
페미당당 심미섭
“요즘 들어 어쩐지 더 외롭습니다. 친구 혹은 동지를 찾아 여기 모인 청년 페미니스트 동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

발제자의 발표를 듣고, 함께 페미니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신청하세요!


🌊행사 신청하고 연결되기(클릭)

💙일시: 8/30(일) 오후 4시~6시 30분
💙장소: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지하 1층 회의실(오벌))

🌊프로그램
⚫️행사 소개 및 약속문 읽기
⚫️들어가기: 민우회를 소개합니다
⚫️주제 별 발표회: 우리의 경험을 떠올려보아요
⚫️주제 별 네트워킹: 이야기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보아요
⚫️마무리 액션: 선언문 쓰기
⚫️마무리하기
*행사 이후 뒤풀이가 있어요. 자율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가 있습니다.


🌊행사 신청하고 연결되기(클릭)


🫛행사 응원하기(해피빈 모금함)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