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남이지만, 처음 만남같지 않은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특히 제 별명 '심심해'가 작명되어 기쁘구요. 감사합니다.
여성민우회를 통해 심각한 여성문제를 심오하게 해결하는 데
일조하는 회원이 되겠습니다!!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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