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비정규직 '기획해고' 중단하라!
- 공공기관 비정규직 해고 규탄 및 정규직화 촉구 여성 집회-
7월 14일 오늘! 비 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생생여성행동, KBS, 보훈병원, 산재의료원 해고 당사자 등 100여명이 모인가운데, 사상 최초! 해산방송이 있었던 집회였습니다.

민우회도, 비 바람 해치고 갔습니다!!!!


두 손 놓은 노동부! 비정규직법 시행유예만 외치는 한나라당! 앞장서서 해고 하는 공공기관!
"유감입니다"


민대숙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사회, 정문자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가 노동부 규탄하는 발언으로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어! 곳곳에서 기획되고 있는 대량해고, '설'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노동부가 꼭! 들어야 할 해고당사자들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 김효숙 (KBS 기간제 사원협회장) ● KBS 외주화 대상 당사자 : 홍미라 (KBS 기간제 사원협회) ● 보훈병원 해고 당사자 : 신명자 ● 산재의료원 해고 당사자 : 김명자 저는 지방에서 남편이 공구납품업을 하다 IMF를 겪으며 부도로 인하여 폐업한 후 관공서 근처에서 요식업을 5년여 경영하던 중 대형유통업체인 E마트가 오픈하게 되어 주변상가 몰락과 함께 문을 닫게 된 후 서울에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시도 쉴 시간의 여유도 없이 이사온지 일주일 만에 직장을 찾아나서야 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요리였기 때문에 집에서 가까운 병원을 찾아간 곳은 성심병원이었습니다. 성심병원에서 6개월여 근무하던 중 보훈병원이 가까움을 알고 공공기관 병원의 모든 복지혜택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에 보훈병원에 제가 연락하여 상담한 후 정식적인 면접을 거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 3월 1일 입사 면접할 때 질문이 조리사 자격증 준비할 의사를 물으시기에 저는 입사후 바로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2007년 7월 1일 비정규직보호법이 시행되면서 2008년 1월에 영양실 선배언니들 8명의 정규직 전환을 보면서 1년6개월이 지나면 정규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갖고 정말 힘들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참고 견딜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일을 할 땐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스팀 소리며 소음, 30∘C 이상되는 온도가 적응하기 너무도 힘들었지만, 정규직의 희망이 있었기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2교대를 하는 저희 영양실은 새벽조일 때 5:30까지 출근하지만 환자분들에게 배식할 시간에 일을 처리할 수 없어 4:30까지 조기출근하여 정말 단 1분의 여유시간도 없이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009년 5월 28일 총무과 인사계로 가보라는 연락을 받고 5월 30일 인사계 가보니 하시는 말슴이 1달 연장이며 다시는 계약을 하지 않게 되며 출근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1시간 30분동안 통사정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꼭 직장생활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답은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뿐 이번일은 병원도, 공단에서도 결정한 것이 아닌 공기업선진화방안이라는 정부방침에 의해 결정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무기계약이라도 근무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매달렸으나 계속 미안하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노조에 찾아가 하소연하였습니다. 노조에서 저희에게 함께 하여 주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고 저희는 길을 찾는 듯하였으나 비정규직보호법이 그대로 실행되지 않고 해고법으로 적용되면서 너무도 큰 벽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무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이런 것은 분명 잘못되어 있음을... 저에게는 두 자녀가 있습니다. 고2, 고1. 저희 아이들에게 저는 국회에서 통과된 비정규직보호법을 1년여 전에 말하면서 “엄마는 정규직으로 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는데 이제와 길거리로 내몰리면서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제 아이들이 잘못 시행된 법으로 저희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부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는 아이들이 될까 너무도 무섭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제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자녀들에게 표현하고 싶고, 떳떳한 부모가 되고 싶고, 자녀들의 앞날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 일터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에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하루하루가 너무도 답답합니다. 부디 빨리 원칙대로 법이 시행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저는 2005년 9월 한국산재의료원 동해병원에 입사했습니다. 야간 수납 담당으로 야간 원무가 저의 일이었습니다. 항상 밤에 일하고 휴일과 공휴일에는 24시간씩 일하면서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기에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주말 부부입니다. 집사람은 2006년 1월 한국산재의료원 안산중앙병원 의무기록실에 입사했습니다. 항상 보고 싶었지만 안산과 동해를 번갈아가며 한달에 두 번 정도 만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두집 살림을 하며 돌도 안된 아기를 키우면서 자주 보기란 계약직 맞벌이 부부로서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기대로 견딜 수 있었습니다. 정규직만 되면 집도 합치고 같이 살 수도 있다는 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그마한 꿈이 날아갔습니다. 저희 부부는 같은 날 해고됐습니다. 저희는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냥 단지 같이 한 지붕 아래서 평범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다음달 8월 27일이 되면 아들이 첫 돌을 맞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아이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돌잔치를 하려면 한달 전에 식장도 예약해야 될 텐데... 이것저것 준비도 해야 할 텐데... 걱정부터 앞섭니다. 지금 저는 국회, 정부에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제 꿈을 이뤄달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단지 제가 꿈을 꿀 수 있게 그 꿈을 꿀 수 있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할 수 있게 지금의 이 사태를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지 마시고 말로만 떠들지 마시고 진정으로 함께 공감하고 귀 기울여서 해결해 나갈 수 있게 의지를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어제까지 함께 하며 힘이 되어주는 집사람이 지금 옆에 없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애기가 아픕니다. 그래서 병원에 같이 있습니다. 혼자 애 낳고 혼자서 애 키우면서도 불평없이 힘이 되어주던 아내였습니다. 저희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박명자님의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의 해산방송이 있었습니다.


불법집회 운운하지만, 정규직 전환 하지 않고 해고 조장하는 노동부가 불법 조장이지요. 이 집회는 신고된 집회였습니다.
해산방송 중간에 발언하셨분이 비정규직이란 적은 임금 받는 것, 잘릴까봐 알아서 눈치 보는 것, 미래를 생각할 수 없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이 낳으라는 '임영박' 아이 낳을 수 없게 만드는 해고...
이어서, 김상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선생님의 규탄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도대체 대량해고가 발생하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노동부 장관에게 물었더니 그가 하는 말이 '감'이었다고 합니다. '감'으로 사람 자르고 해고하는 건지! 노동부가 요즘 비정규직 법 중 정규직 전환 부분은 오해였다고 합니다. 오해는 무슨!
끝으로, 김인숙(한국여성민우회 대표)와 김효숙(KBS기간제 사원협회장)이 함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결의문 보기 클릭!
노동부 장관을 향해 물풍선을 던지며 집회는 끝을 맺었습니다. 곳곳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여성노동자가 해고되고 있습니다. 노동부의 '감'을 현실로 만들 기획해고 중단해야 합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민생,일자리, 여성 살리는 액숀! 계속됩니다~!

기획해고 or 노동 탄압 강화!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 그 경남제약을 인수한 (이름도 무서운) hs바이오팜. 일상이 감시라면? 어디나 CCTV, 화장실 가는 횟수도 샌다? 그림을 클릭하면 여성노동연대회의가 경남제약에 보낸 의견서를 볼 수 있습니다. 레모나 다시 봅시다~
공공기관 비정규직 '기획해고' 중단하라!
- 공공기관 비정규직 해고 규탄 및 정규직화 촉구 여성 집회-
7월 14일 오늘! 비 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생생여성행동, KBS, 보훈병원, 산재의료원 해고 당사자 등 100여명이 모인가운데, 사상 최초! 해산방송이 있었던 집회였습니다.
민우회도, 비 바람 해치고 갔습니다!!!!
두 손 놓은 노동부! 비정규직법 시행유예만 외치는 한나라당! 앞장서서 해고 하는 공공기관!
"유감입니다"
민대숙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사회, 정문자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가 노동부 규탄하는 발언으로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어! 곳곳에서 기획되고 있는 대량해고, '설'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노동부가 꼭! 들어야 할 해고당사자들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 김효숙 (KBS 기간제 사원협회장)
● KBS 외주화 대상 당사자 : 홍미라 (KBS 기간제 사원협회)
● 보훈병원 해고 당사자 : 신명자
● 산재의료원 해고 당사자 : 김명자
저는 지방에서 남편이 공구납품업을 하다 IMF를 겪으며 부도로 인하여 폐업한 후 관공서 근처에서 요식업을 5년여 경영하던 중 대형유통업체인 E마트가 오픈하게 되어 주변상가 몰락과 함께 문을 닫게 된 후 서울에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시도 쉴 시간의 여유도 없이 이사온지 일주일 만에 직장을 찾아나서야 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요리였기 때문에 집에서 가까운 병원을 찾아간 곳은 성심병원이었습니다. 성심병원에서 6개월여 근무하던 중 보훈병원이 가까움을 알고 공공기관 병원의 모든 복지혜택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에 보훈병원에 제가 연락하여 상담한 후 정식적인 면접을 거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 3월 1일 입사 면접할 때 질문이 조리사 자격증 준비할 의사를 물으시기에 저는 입사후 바로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2007년 7월 1일 비정규직보호법이 시행되면서 2008년 1월에 영양실 선배언니들 8명의 정규직 전환을 보면서 1년6개월이 지나면 정규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갖고 정말 힘들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참고 견딜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일을 할 땐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스팀 소리며 소음, 30∘C 이상되는 온도가 적응하기 너무도 힘들었지만, 정규직의 희망이 있었기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2교대를 하는 저희 영양실은 새벽조일 때 5:30까지 출근하지만 환자분들에게 배식할 시간에 일을 처리할 수 없어 4:30까지 조기출근하여 정말 단 1분의 여유시간도 없이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009년 5월 28일 총무과 인사계로 가보라는 연락을 받고 5월 30일 인사계 가보니 하시는 말슴이 1달 연장이며 다시는 계약을 하지 않게 되며 출근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1시간 30분동안 통사정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꼭 직장생활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답은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뿐 이번일은 병원도, 공단에서도 결정한 것이 아닌 공기업선진화방안이라는 정부방침에 의해 결정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무기계약이라도 근무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매달렸으나 계속 미안하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노조에 찾아가 하소연하였습니다. 노조에서 저희에게 함께 하여 주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고 저희는 길을 찾는 듯하였으나 비정규직보호법이 그대로 실행되지 않고 해고법으로 적용되면서 너무도 큰 벽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무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이런 것은 분명 잘못되어 있음을...
저에게는 두 자녀가 있습니다. 고2, 고1. 저희 아이들에게 저는 국회에서 통과된 비정규직보호법을 1년여 전에 말하면서 “엄마는 정규직으로 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는데 이제와 길거리로 내몰리면서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제 아이들이 잘못 시행된 법으로 저희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부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는 아이들이 될까 너무도 무섭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제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자녀들에게 표현하고 싶고, 떳떳한 부모가 되고 싶고, 자녀들의 앞날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 일터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에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하루하루가 너무도 답답합니다. 부디 빨리 원칙대로 법이 시행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저는 2005년 9월 한국산재의료원 동해병원에 입사했습니다.
야간 수납 담당으로 야간 원무가 저의 일이었습니다.
항상 밤에 일하고 휴일과 공휴일에는 24시간씩 일하면서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기에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주말 부부입니다.
집사람은 2006년 1월 한국산재의료원 안산중앙병원 의무기록실에 입사했습니다. 항상 보고 싶었지만 안산과 동해를 번갈아가며 한달에 두 번 정도 만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두집 살림을 하며 돌도 안된 아기를 키우면서 자주 보기란 계약직 맞벌이 부부로서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기대로 견딜 수 있었습니다. 정규직만 되면 집도 합치고 같이 살 수도 있다는 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그마한 꿈이 날아갔습니다.
저희 부부는 같은 날 해고됐습니다. 저희는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냥 단지 같이 한 지붕 아래서 평범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다음달 8월 27일이 되면 아들이 첫 돌을 맞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아이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돌잔치를 하려면 한달 전에 식장도 예약해야 될 텐데... 이것저것 준비도 해야 할 텐데... 걱정부터 앞섭니다.
지금 저는 국회, 정부에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제 꿈을 이뤄달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단지 제가 꿈을 꿀 수 있게 그 꿈을 꿀 수 있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할 수 있게 지금의 이 사태를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지 마시고 말로만 떠들지 마시고 진정으로 함께 공감하고 귀 기울여서 해결해 나갈 수 있게 의지를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어제까지 함께 하며 힘이 되어주는 집사람이 지금 옆에 없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애기가 아픕니다. 그래서 병원에 같이 있습니다.
혼자 애 낳고 혼자서 애 키우면서도 불평없이 힘이 되어주던 아내였습니다.
저희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박명자님의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의 해산방송이 있었습니다.
불법집회 운운하지만, 정규직 전환 하지 않고 해고 조장하는 노동부가 불법 조장이지요. 이 집회는 신고된 집회였습니다.
이어서, 김상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선생님의 규탄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도대체 대량해고가 발생하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노동부 장관에게 물었더니 그가 하는 말이 '감'이었다고 합니다. '감'으로 사람 자르고 해고하는 건지! 노동부가 요즘 비정규직 법 중 정규직 전환 부분은 오해였다고 합니다. 오해는 무슨!
끝으로, 김인숙(한국여성민우회 대표)와 김효숙(KBS기간제 사원협회장)이 함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결의문 보기 클릭!
노동부 장관을 향해 물풍선을 던지며 집회는 끝을 맺었습니다. 곳곳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여성노동자가 해고되고 있습니다. 노동부의 '감'을 현실로 만들 기획해고 중단해야 합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민생,일자리, 여성 살리는 액숀! 계속됩니다~!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 그 경남제약을 인수한 (이름도 무서운) hs바이오팜. 일상이 감시라면? 어디나 CCTV, 화장실 가는 횟수도 샌다? 그림을 클릭하면 여성노동연대회의가 경남제약에 보낸 의견서를 볼 수 있습니다. 레모나 다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