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랴, 돌보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서 발 동동 구르는 사람을 본 적 있으신가요? 휴직하거나 조퇴하고, 시간을 조정해야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정말 '민폐'인걸까요? 아니면 돌보지 않는 사람만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회사, 사회가 민폐인걸까요?
돌보는 사람이 아니라 누구나 돌봄 하면서도 일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지 않는 회사, 이를 방치하는 정책과 사회가 민폐입니다.
주변에 돌봄 때문에 숨 가빠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혹시 공동체 안에서 그 사람이 민폐인 것 처럼 비춰지고 있다면 "그게 왜 민폐예요?"라고 한번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민폐라고 이야기해야하는 것은 그 사람이 아니라, 숨 가쁘게끔 만드는 시스템과 사회라는 이야기를 해 보아요.
개인의 일로 여겨지는 게 아니라 돌볼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회사와 조직문화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바꾸어나가겠다는 다짐을 나눠보아요.
돌봄 중심 사회는 일과 돌봄, 둘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입니다.
오늘의 돌봄 실천! "그게 왜 민폐예요?" 돌보느라 휴직하는 사람 뒷담화에 선 긋기. #직장에서 #민폐는_사람이_아니라_회사! 일과 돌봄 모두 감당하느라 힘들어하는 동료가 있다면, 편이 되어주세요!!
6. "해 보니까 늘더라" 돌봄, 원래 여자가 잘 하는 일일까요? 하다보니 잘하게 된 일일까요? 돌봄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며 배워야 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돌봄은 나의 경험과 시도를 통해 발전하는 생애 전반 서로를 지탱해줄 기본 소양이기도 합니다.
돌봄에는 성별이 없습니다.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돌봄을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할 수록 늘어나는 나의 돌봄 역량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돌봄 중심 사회는 젠더노소* 할 것 없이 길러질 수 있는 돌봄 역량을 통해, 돌봄 책임을 평등하게 분배하고 실천하는 사회입니다.
<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어>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돌봄 실천" 제안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는데, 그렇다면 어떤 실천을 할 수 있을까?
5. 그게 왜 민폐예요?
일하랴, 돌보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서 발 동동 구르는 사람을 본 적 있으신가요? 휴직하거나 조퇴하고, 시간을 조정해야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정말 '민폐'인걸까요? 아니면 돌보지 않는 사람만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회사, 사회가 민폐인걸까요?
돌보는 사람이 아니라 누구나 돌봄 하면서도 일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지 않는 회사, 이를 방치하는 정책과 사회가 민폐입니다.
주변에 돌봄 때문에 숨 가빠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혹시 공동체 안에서 그 사람이 민폐인 것 처럼 비춰지고 있다면 "그게 왜 민폐예요?"라고 한번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민폐라고 이야기해야하는 것은 그 사람이 아니라, 숨 가쁘게끔 만드는 시스템과 사회라는 이야기를 해 보아요.
개인의 일로 여겨지는 게 아니라 돌볼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회사와 조직문화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바꾸어나가겠다는 다짐을 나눠보아요.
돌봄 중심 사회는 일과 돌봄, 둘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입니다.
오늘의 돌봄 실천!
"그게 왜 민폐예요?"
돌보느라 휴직하는 사람 뒷담화에 선 긋기. #직장에서 #민폐는_사람이_아니라_회사! 일과 돌봄 모두 감당하느라 힘들어하는 동료가 있다면, 편이 되어주세요!!
6. "해 보니까 늘더라"
돌봄, 원래 여자가 잘 하는 일일까요? 하다보니 잘하게 된 일일까요? 돌봄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며 배워야 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돌봄은 나의 경험과 시도를 통해 발전하는 생애 전반 서로를 지탱해줄 기본 소양이기도 합니다.
돌봄에는 성별이 없습니다.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돌봄을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할 수록 늘어나는 나의 돌봄 역량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돌봄 중심 사회는 젠더노소* 할 것 없이 길러질 수 있는 돌봄 역량을 통해, 돌봄 책임을 평등하게 분배하고 실천하는 사회입니다.
오늘의 돌봄 실천!
성별 상관없이 돌봄하기.
할수록 느는 돌봄 역량 느껴보기!
#돌봄에_성별없다
*젠더노소 : '남녀노소'를 대신하여 성별 이분법을 넘어, 더 많은 젠더를 포함하고자 대체어를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