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토요일, 제 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민우회가 함께하고 있는 노인인권기본법제정추진연대의 피켓행동이 있었습니다.
당연한 듯 온라인 플랫폼으로 옮겨 가는 생활, 보행약자를 고려하지 않은 시설, 외국어와 줄임말로 가득한 일상 용어, 돌봄 안전망 없는 사회에서 늙어감에 대한 공포를 일게 하는 수많은 차별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노인인권이 기본법으로 명시된다면, 연령차별이 법으로 금지된다면 여성들도 나이듦에 대해 더 풍부하고 새로운 상상들로 채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페미에게도 노인인권기본법이 필요해, 노년이 기대되는 성평등 세상!"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노인인권기본법 제정하라!"
두 개의 피켓을 여성대회가 있는 광장에서 들고 구호를 외쳐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힘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노인인권기본법추진연대가 만들어 갈 노인차별 없는 세상, 기대해 주세요!
#노인인권기본법 #연령차별없는세상 #돌보고돌봄받으며늙어갈우리 #돌봄중심사회 #페미니스트 #한국여성민우회
지난주 토요일, 제 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민우회가 함께하고 있는 노인인권기본법제정추진연대의 피켓행동이 있었습니다.
당연한 듯 온라인 플랫폼으로 옮겨 가는 생활, 보행약자를 고려하지 않은 시설, 외국어와 줄임말로 가득한 일상 용어, 돌봄 안전망 없는 사회에서 늙어감에 대한 공포를 일게 하는 수많은 차별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노인인권이 기본법으로 명시된다면, 연령차별이 법으로 금지된다면 여성들도 나이듦에 대해 더 풍부하고 새로운 상상들로 채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페미에게도 노인인권기본법이 필요해, 노년이 기대되는 성평등 세상!"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노인인권기본법 제정하라!"
두 개의 피켓을 여성대회가 있는 광장에서 들고 구호를 외쳐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힘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노인인권기본법추진연대가 만들어 갈 노인차별 없는 세상, 기대해 주세요!
#노인인권기본법 #연령차별없는세상 #돌보고돌봄받으며늙어갈우리 #돌봄중심사회 #페미니스트 #한국여성민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