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시민들의 분노와 메시지를 모아 악덕기업 SPC파리바게뜨에 알리고자 합니다.
분노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위 이미지 설명:
'SPC 파리바게뜨 노조탄압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 발언문 여러분과 함께 씁니다'라는 제목의 파란바탕 웹자보. 웹자보 가운데에는 분노하는 동물 캐릭터 5개가 그려져 있고, 말풍선에는 '노동자의 눈물로 반죽한 빵!! 안 먹고 말지~'라고 적혀있다. 웹자보 하단에는 'SPC파리바게뜨 불법부당노동행위 해결을 촉구하는 여성단체'라고 적혀있다. 웹자보 오른쪽에는 참여링크 QR코드가 나와 있다.)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빵집 ‘파리바게뜨’가 노조탄압 악성기업인 거 다들 아셨나요?
이미 2017년 제빵사 등 5300명을 불법파견해 노동부로부터 시정요구도 받았는데요. 잘못을 시정하기는커녕 노조원들을 지속적으로 차별하고 괴롭혀 조합원을 매달 100명씩 탈퇴시키고 있습니다. 참다못한 파리바게뜨노조 임종린 지회장은 한 달 반 넘게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임 지회장의 요구는 ‘당연한’ 것뿐입니다.
“점심시간 1시간은 당연히 밥 먹고 쉬고, 아프면 당연히 쉬고, 가족이 상을 당하면 당연히 가볼 수 있어야 하고, 일을 했으면 당연히 그만큼 급여를 받고, 임신했으면 당연히 모성보호를 받고, 당연히 연차∙보건 휴가를 쓰고, 다치면 당연히 산재처리를 하고”
그러나 아직도 파리바게뜨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하고 사회의 관심도 많이 부족합니다. 단식 중인 임종린 지회장이 다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임 지회장을 비롯한 여러 제빵사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빵을 만들 수 있도록! 파리바게뜨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노동자를 존중하는 기업이 되도록! 여러분의 목소리로 파리바게뜨를 혼내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서 기자회견 발언문을 만들고 5.18 기자회견에서 낭독하겠습니다.
[SPC파리바게뜨 불법부당노동행위 해결을 촉구하는 여성단체 공동기자회견]
- 일시: 5월 18일(수) 오전 11시
- 장소: SPC그룹 본사 앞(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20)
- 제안 단위: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함께 쓰는 발언문' 참여 안내]
- 참가자: 파리바게뜨의 노조탄압에 화가 난 페미니스트 누구나
- 기한: 2022.5.16일까지
- 참여 주의사항
① 되도록 길게, 적어도 2마디 이상 남겨주세요. 너무 짧으면 발언문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② 남긴 발언은 되도록 원문 그대로 모두 실으려 합니다만, 발언문 작성과정에서 일부 편집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문의사항:
02-737-5763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 열쭝) /
[email protected]
[파리바게뜨 사태에 대한 참고 자료]
[SPC파리바게뜨 불법부당노동행위 해결 촉구 ‘함께 쓰는 발언문’ 모집]
5월 18일 SPC파리바게뜨 불법부당노동행위 해결을 촉구하는 여성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엽니다.
여기서 시민들의 분노와 메시지를 모아 악덕기업 SPC파리바게뜨에 알리고자 합니다.
분노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SPC 파리바게뜨 노조탄압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 발언문 여러분과 함께 씁니다'라는 제목의 파란바탕 웹자보. 웹자보 가운데에는 분노하는 동물 캐릭터 5개가 그려져 있고, 말풍선에는 '노동자의 눈물로 반죽한 빵!! 안 먹고 말지~'라고 적혀있다. 웹자보 하단에는 'SPC파리바게뜨 불법부당노동행위 해결을 촉구하는 여성단체'라고 적혀있다. 웹자보 오른쪽에는 참여링크 QR코드가 나와 있다.)
이미 2017년 제빵사 등 5300명을 불법파견해 노동부로부터 시정요구도 받았는데요. 잘못을 시정하기는커녕 노조원들을 지속적으로 차별하고 괴롭혀 조합원을 매달 100명씩 탈퇴시키고 있습니다. 참다못한 파리바게뜨노조 임종린 지회장은 한 달 반 넘게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임 지회장의 요구는 ‘당연한’ 것뿐입니다.
“점심시간 1시간은 당연히 밥 먹고 쉬고, 아프면 당연히 쉬고, 가족이 상을 당하면 당연히 가볼 수 있어야 하고, 일을 했으면 당연히 그만큼 급여를 받고, 임신했으면 당연히 모성보호를 받고, 당연히 연차∙보건 휴가를 쓰고, 다치면 당연히 산재처리를 하고”
그러나 아직도 파리바게뜨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하고 사회의 관심도 많이 부족합니다. 단식 중인 임종린 지회장이 다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임 지회장을 비롯한 여러 제빵사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빵을 만들 수 있도록! 파리바게뜨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노동자를 존중하는 기업이 되도록! 여러분의 목소리로 파리바게뜨를 혼내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서 기자회견 발언문을 만들고 5.18 기자회견에서 낭독하겠습니다.
[SPC파리바게뜨 불법부당노동행위 해결을 촉구하는 여성단체 공동기자회견]
- 일시: 5월 18일(수) 오전 11시
- 장소: SPC그룹 본사 앞(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20)
- 제안 단위: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함께 쓰는 발언문' 참여 안내]
- 참가자: 파리바게뜨의 노조탄압에 화가 난 페미니스트 누구나
- 기한: 2022.5.16일까지
- 참여 주의사항
① 되도록 길게, 적어도 2마디 이상 남겨주세요. 너무 짧으면 발언문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② 남긴 발언은 되도록 원문 그대로 모두 실으려 합니다만, 발언문 작성과정에서 일부 편집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문의사항: 02-737-5763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 열쭝) /[email protected]
[파리바게뜨 사태에 대한 참고 자료]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42115175420280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41411544621222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3669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