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회원확대캠페인①] 지금 민우회에 필요한 사람은 몇 명? - '한 사람 더하기' 캠페인 시작!

2021-08-13
조회수 3516

※2021년 민우회 회원확대 캠페인 [한 사람 더하기] 특집 시리즈 3편 중 첫 번째 글입니다※

 

시리즈 안내

 

   ① 지금 민우회에 필요한 사람은 몇 명? [한 사람 더하기] 회원확대 캠페인 시작 안내  

   ② (예정) 활동가들은 민우회 영업을 어떻게 할까? #민우회챌린지(활동가편) 

   ③ (예정) 민우회 영업썰 다 모여라, 패들렛 게시판 후기

 

 

(이미지_'회원확대' 글자가 적힌 화면을 집게 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확대하면 '회원확대' 글자가 확대되는 이미지가 반복되고 있다. 이미지 아래에 자막으로 '2021 민우회원 확대 캠페인', '한 사람 더하기 캠페인 시이작!' '회원 한 사람이', '친구 한 사람에게 민우회를 소개하기', '민우회원 확대!', '민우회 영업에 함께 해주세요' 라는 글자가 반복되고 있다.)

 

 

딱 1명을 찾습니다!
2021 한국여성민우회 회원확대 캠페인 [한 사람 더하기] (8~10월)

 

"회비 만으로 민우회 운영"

(예측이 가능한 고정 후원이 늘어날수록 재정의 안정도가 높아집니다!)

 

민우회의 안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많은 이들이 바라는 지향점이자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는 민우회의 오랜 목표이기도 합니다.

 

민우회의 한 해 운영비 중

회원들의 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50%(2020년 기준)

목표하는 바에 절반이나 와 있습니다!

(나머지 50%는 그럼 어떻게 충당하고 있냐구요? 각종 사업에 응모하고, 모금함을 열거나, 운영비 마련을 위한 후원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절반을 이루기 위해서

민우회에 필요한 사람은 몇 명일까요?

 

 

 

 

정답은 딱, 한 명 입니다.

 

딱 한 사람.

(딱하다는 이야기 아닙니다.)

 

모든 민우회원이, 딱 '한 사람'에게만 민우회를 영업한다면

민우회는 더 튼튼한 재정 기반을 가지고

매해 살림살이 걱정 없이,

펼쳐나가고 싶은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갈 수 있게 됩니다.

 

 

 

 

민우회의 영업팀이 되어주세요.

우리는 모든 민우회 회원 분들이 이번 캠페인에

꼭 함께 해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갑자기요(ㅇㅅㅇ)?' '제가여(ㅇㅁㅇ)?' '영업을요(0ㅁ0)?' 

 

네! 갑자기 '민우회 영업팀'에 초대받은 민우회원들을 위한

민우회 회원팀의 다섯 가지 참여 방법 제안을 소개합니다! 

 

 

 

 

[한 사람 더하기 캠페인] 이렇게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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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 영업'도 한 마디부터

"민우회라고 들어봤어?"

 

영업은 쉽지 않죠. 내 최애를 영업하는 것도 호시탐탐 타이밍을 노려 떡밥을 던져야 하는데, 하물며 '1987년에 창립한 유서 깊은 여성인권단체 한국여성민우회에 가입할래?' 라고 누군가에게 권유하는 것은 더더욱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INFP와 내향인에게는 더욱 그렇겠죠(무맥락).

 

하루 24시간, 풀타임은 아니더라도 하루 3시간쯤은 페미니스트인 나의 지인 Z에게 민우회 가입을 영업하려면, 우선 Z에게 민우회의 '존재 사실 자체'를 인지시켜야 합니다. 바로, "민우회라고 들어봤어?"라고 묻는 것이죠. (그가 멈칫, 뒷걸음질 친다면 세상 안전한 미소를 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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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법

"저랑 민우회 회원가입 하실래요?"

 

오랫동안 호시탐탐 나의 영업망에 포착되었던 페미니스트 지인이 있나요? 친분은 딱히 깊지 않지만, 페미니즘과 관련한 이슈라면 발 벗고 달려드는 지인이 있나요? 

이미 내 마음 속 '예비 민우회원'인 그 분께 "같이 민우회 회원하지 않겠냐"고 물어보면 어떨까요?

 

회원가입서를 작성하시며 "민우회, 늘 응원하고 있었지만 회원 가입은 계기가 없어 미루고 있었을 뿐" 이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오늘 한 번 툭, 물어보세요! 어쩌면 그 분께도 반가운 제안일 수도? (추천인에 서로의 이름을 적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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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돌파술

"후원하는 단체 있어?"

 

평소 사회 이슈에 관심도 많고, SNS에 비슷한 이슈에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누르던 지인. 그동안은 취업 준비중이라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 적극 어필할 수 없었지만, 최근 취직을 했다고 하네요. 슬쩍, "너 후원하는 단체 있어?" 라고 물어보아요.

 

아직 없다면, "앗, 내가 추천해도 될까?" 라고 물어볼까요. 의외로 매우 반가워할 지도 몰라요.

이미 있다면, "역시, 너라면 환경단체·동물보호단체·여성주의 미디어그룹·지지정당을 후원하고 있을 것 같았어!" 

 

이미 너무 많은 단체를 후원하고 있어서 친구가 부담스러워할 것 같다구요? 오히려 여러 사회 운동에 이미 마음 내 주고 계신 분들이 좀 더 쉽게 마음을 열어주시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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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활용법

"받고 싶은 선물은 민우회 회원가입"

 

친구, 애인, 반려동물, 자신의 기념일을 기념하며, 민우회에 문자후원, 일시후원 등으로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하뜨하뜨) 올해는, 소중한 사람의 생일, 최애의 데뷔일, 마음을 주고 받는 소중한 기념일에, '민우회 회원가입'을 주고 받으면 어떨까요? (올해 민우회의 생일인 9월 12일, 민우회가 받고 싶은 선물도 여러분의 '회원가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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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썰 풀기(패들렛보드)
앞에서 소개한 1~4번의 방법을 시도해보셨나요? 여러분 만의 방식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민우회'를 소개하고, 언급하고, 회원가입까지 영업해보셨다구요? 좋아요! 멋져요! 너무 감사드려요!

 

"좋아! 민우회 가입할게!" 호쾌한 성공담,"민우회? Aㅏ...응..고민 좀 해볼게" 머쓱한 경험담,"고민 좀 해본다더니 정말 고민 후에 가입!" 짜릿한 반전담 모두'패들렛보드' (클릭)에 오셔서 남겨주세요! (다른 사람들의 영업 후일담도 구경해보아요!)

 

어떤 이야기도 환영합니다! (게시판 주소는: https://padlet.com/womenlink/1plus1입니다.)

 

 

 

자, 그럼 이제- 

민우회원 확대 캠페인,

[한 사람 더하기]를 함께 시작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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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회원가입하기▶ 여기(http://womenlink.or.kr/donations)를 눌러 '정기후원하기'를 선택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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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형만들기원데이워크숍으로

 

회원확대 캠페인에참여하는 방법도 있다구요?

 

 

 

 

민우회원 확대에 +1 도움 줄 수 있는

사부작사부작 인형 만들기 원데이 워크숍신청하기 : https://forms.gle/GMHWtK5J5hhnDapC7

 

 

 

다음 편 예고!

특집 뉴스레터 2편에서는,활동가들이 직접 사람들에게 민우회 이야기를 해 본

'민우회 챌린지(활동가편)'으로 인사 드릴게요!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