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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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모금함] 여성의날 맞이, 3월 한국여성민우회를 응원해주세요!

| 날짜: 22.03.07 | 글쓴이: 민우회 |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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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날 맞이, 3월 한국여성민우회를 응원해주세요!

 

일하는 모두를 위한 "근로기준법 새로고침"
 
3월8일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여성인권과 성평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요!

‘죽도록 일했는데 노동자가 아니라고?’ 플랫폼/프리랜서 여성 노동자들의 노동 현실을 드러내고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또한 채용 시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하거나, 심지어 페미니스트라는 이유로 걸러내거나, 성별만으로 직군을 분리하여 배정하는 관행 등
성차별적 일터를 바꿔내기 위한 활동들도 지속했습니다.
 
 
낙태죄 폐지는 끝이 아니라 시작! 안전한 임신중지를 모두에게 보장하라
 
낙태죄 폐지 이후에도 임신을 중단하고자 하는 경우 여전히 수십만 원의 비용을 내고, 낙후된 의료기술로, 약물 선택지 없이 시술만으로,
병원에서 싸늘한 시선을 마주하며 임신중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우회는 임신중지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유산유도제의 신속한 도입을 비롯하여 보편적 의료서비스 안에 임신중지를 포함하도록 촉구하는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수치심’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에게!
 
경찰서에서, 법원에서 성폭력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피해자에게 ‘성적수치심’을 느꼈는지 묻곤 합니다. 민우회는 503명의 대중설문조사와 언론모니터링을 통해 ‘100명의 피해자가 있다면 100개 이상의 감정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피해자다움을 강요하지 말고 성폭력을 권리 침해의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나누었습니다.
 
 
 
페미니즘으로 기술/산업을 다시 보기- ‘AI는 성차별이 뭔지 알까?
 
AI 기술/산업 안의 성차별주의 문제는 작년 AI 채팅봇 ‘이루다’ 사태로도 드러났습니다.
민우회는 젠더관점으로 AI를 이해하기 위한 연속강의를 개최하고, AI 개발자/연구자/이용자들과 모여 머리를 맞대고
‘성평등한 AI 기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작했습니다.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 오늘도 한국여성민우회는 더 많은 연결과 연대를 시도합니다
 
올해에도 한국여성민우회에는 성평등복지팀, 성평등미디어팀, 성평등네트워크팀, 여성노동팀, 성폭력상담소에서 총 24명의 활동가가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처럼 여성인권과 성평등을 위한 가열찬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매일 토론하고, 글 쓰고, 피켓을 만들고, 행사를 기획합니다. 3월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여성민우회의 분주한 한 달 활동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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