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94 반성폭력 [긴급기자회견문] 19세 미만 성폭력 피해자 진술녹화 증거능력 폐기처분한 헌법재판소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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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432
493 반성폭력 [공동성명] ‘N번방 방지법의 사생활 검열론’은 누구를 위한 목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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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830
492 반성폭력 [후기] 2021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젠더포럼 활동가X성평등X[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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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06
491 반성폭력 [공문발송] 언론사에 공문발송, '다른 보도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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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159
490 반성폭력 [카드뉴스] 다른 식의 보도는 가능하다_'수치심어워드' 결과발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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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6403
489 반성폭력 [공동성명서] 34년형이 무기징역이 되는 그날까지 : 문형욱(갓갓) 대법원 최종 선고심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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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726
488 반성폭력 [카드뉴스] 언론이 성폭력사건을 다루는 방식_'수치심어워드' 결과발표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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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6865
487 반성폭력 [카드뉴스] 안양 모 초등학교 교장 불법촬영 성폭력사건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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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6878
486 반성폭력 [후기]“‘성적수치심’ 괜찮지 않습니다” 토론회: 시민들의 목소리로 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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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8124
485 반성폭력 [연대활동]왜 법은 성폭력 가해자에게 유독 관대할까?  왜 법은 성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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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6521
484 반성폭력 [공동논평] 비동의강간죄 입법안 세 번째 발의 21대 국회는 멈춰 있는 형법의 시계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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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9641
483 반성폭력 [토론회] ‘성적수치심’, 괜찮지 않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로 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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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913
482 반성폭력 [연속특강] 강간죄, 우리가 바꾸자, 지금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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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9630
481 반성폭력 [성명] ‘박사방’ 판결의 범죄단체조직죄 적용을 환영한다! 남경읍 1심, 한모씨 2심 선고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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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204
480 반성폭력 [성명]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고발 1년, ‘그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디딘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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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353
479 반성폭력 [어워드] 성폭력 피해자에게 부끄러움을 강요하는 언론보도, 누가누가 많이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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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9922
478 반성폭력 [논평] 폭행‧협박 없었다고 강간을 강간죄로 처벌하지 않는 이상한 법, 강간죄 구성요건 동의 여부로 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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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137
477 반성폭력 [카드뉴스] 우리가 지금 당장 멈춰야 할 것들, 공군성폭력 사건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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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1143
476 반성폭력 오거돈 엄중처벌을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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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2307
475 반성폭력 [설문조사] '성적수치심'에 빨강카드를! 우리의 목소리로 수치심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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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