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74 반성폭력 [공동논평] 비동의강간죄 입법안 세 번째 발의 21대 국회는 멈춰 있는 형법의 시계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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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881
1373 사회현안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김기현 원내대표는 기독정치인이 아닌 시민의 정치인으로 거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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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94
1372 사회현안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논평] 연장된 심사, 미뤄진 평등 국회는 지금 당장 차별금지/평등법 제정에 발벗고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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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67
1371 여성노동 [공동성명] 노동현장에서 임신·출산·육아로 인한 성차별이 더 이상 존속할 수 없도록 고용노동부와 법원은 책임을 다하라!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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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31
1370 사회현안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국회의원 22명, 변희수 하사 복직 소송 탄원서 제출 차별 금지의 헌법 정신 구현 위해 부당한 강제 전역 처분은 취소되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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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19
1369 사회현안 [의견서] 한국여성민우회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 대표에게 차별금지법/평등법 연내 제정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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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63
1368 성평등복지 [성명] 충청남도는 여성의 몸과 아이를 담보로 하는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감면 정책을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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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74
1367 사회현안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논평] 2021년 9월, 국회는 평등을 약속할 책무 즉각 이행하라 -권인숙 의원의 평등법 발의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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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93
1366 여성노동 [공동선언문] 여성단체는 보건의료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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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06
1365 기타 [공동성명] 아프가니스탄 상황에 대한 한국 1325네트워크 및 여성시민단체 공동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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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20
1364 사회현안 [한국여성단체연합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를 위한 집권여당을 향한 공동의견서] 한국여성단체연합은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차별금지법/평등법 연내 제정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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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02
1363 사회현안 [공동기자회견문] 한국 정부는 아프가니스탄 난민 보호책 마련하라 국제사회는 아프가니스탄 평화 정착을 위해 모든 외교적 노력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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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85
1362 사회현안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아직도 차별금지법을 논의할지말지 고민인 국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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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28
1361 사회현안 [성명] 페미니즘에 대한 왜곡된 통념을 확산시킨 행정안전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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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83
1360 사회현안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논평] ‘이루다 사건’ 인권침해와 차별을 외면한 국가인권위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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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47
1359 사회현안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박주민 의원의 평등법 발의를 환영하며 21대 국회는 차별금지/평등법 제정을 망설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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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45
1358 여성건강 [공동논평]유산유도제의 신속한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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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823
1357 여성노동 [공동논평] ‘르노삼성자동차 성희롱' 8년 만의 최종 판결 - 안전한 일상을 위한 싸움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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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270
1356 반성폭력 [성명] ‘박사방’ 판결의 범죄단체조직죄 적용을 환영한다! 남경읍 1심, 한모씨 2심 선고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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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494
1355 사회현안 [성명] 성평등 추진 부처 폐지가 아닌 성차별 폐지를 공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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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