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626 사회현안 [논평]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HIV감염인에 대한 낙인을 방치한 헌법재판소 강력하게 규탄한다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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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4
1625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성차별하는 경찰은 국민을 지킬 수 없다 : 서울성동경찰서 성차별 사건 징계 촉구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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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73
1624 여성노동 [논평]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더 이상의 노조법 2·3조 개정 발목잡기를 중단하고, 민생입법인 노조법 개정에 즉각 나서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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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71
1623 사회현안 [논평 -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이태원참사 분향소에 대한 행정심판 기각결정 유감(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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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87
1622 사회현안 [논평] 일본정부 핵오염수 해양투기 윤석열정부 책임방기 규탄한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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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13
1621 여성건강 [모임넷] 여성과 아동, 누구도 보호하지 못하는 ‘보호출산제’ 통과를 규탄한다 -익명 출산이 대안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싸워나갈 것이다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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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06
1620 사회현안 [여가부폐지저지공동행동 입장] 윤석열 대통령은 자격 없는 여성가족부 장관 김행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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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61
1619 성평등복지 [공동논평] 여전히 언발에 오줌누는 정부의 전세사기 보완대책(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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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609
1618 여성건강 [성명] 9월 28일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기념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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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67
1617 여성노동 [기자회견] 24년간 여성노동자를 지켜온 고용평등상담실 폐지, 퇴행하는 고용노동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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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30
1616 사회현안 [923기후정의행진 선언문]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무도한 권력에 맞선 기후정의행진으로, 새로운 길을 만듭시다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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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73
1615 사회현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성명] 국민의힘 지도부는 10.29이태원참사 희생자와 시민들 모욕하는 막말 중단하라(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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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02
1614 미디어 [기자회견문] 21대 국회는 36년을 끌어온 공영방송의 정치독립 사명을 완수하라(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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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94
1613 성평등복지 [돌봄공공연대 공동기자회견문] 윤석열 정부는 사회서비스원 지우는 정책 추진 중단하라(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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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869
1612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여성의 목소리로 요구하는 노조법 2·3조 개정”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여성계 1,200인 선언(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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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53
1611 미디어 [기자회견문] 국회는 방송독립법(방송3법 개정안) 처리 완수하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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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46
1610 사회현안 [성명] 애도없이 안전 없다. 정부는 오송참사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진상규명과 대책 수립에 나서라.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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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76
1609 사회현안 [기자회견] 민주주의 짓밟는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국가물관리기본계획 공청회에서 연행된 활동가, 즉각 석방하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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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24
1608 사회현안 [공동성명서] 서울시 일본군‘위안부’ 기억의 터 기습철거 강행 규탄 성명서 기어이 기억의 터를 철거해 일본군‘위안부’, 반성폭력 운동 역사 통째로 지우려는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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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82
1607 사회현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통과에 대한 입장']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을 제정하고 안전사회의 근간을 만드는 일에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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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