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92 기타 [공동성명] 애틀랜타 아시아인 증오 범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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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20
691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차별은 방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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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87
690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채용 면접에서의 차별적 질문, 이제는 없애자. 채용 차별 철폐,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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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85
689 기타 [공동기자회견문] 여성들은 한미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합의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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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55
688 기타 [공동성명] 미얀마 여성들의 용기 있는 저항과 투쟁을 지지한다! 미얀마 군부는 폭력과 살상을 중단하고 민주 정부로 정권을 이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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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68
687 기타 [성명] 젠더정의의 이름으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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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88
686 기타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복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추모성명] 변희수의 내일을, 우리의 오늘을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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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30
685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추모글] 故 변희수 하사를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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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62
684 기타 [추모글] 트랜스젠더 군인으로 존엄하게 살아가기 위해  혐오와 차별 속에서도 길을 만들어갔던  故 변희수 하사님의 뜻과 함께 한  연대의 시간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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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91
683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서울시교육청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추진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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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58
682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챗봇 ‘이루다’가 여실히 드러낸 차별의 구조, 차별금지법 제정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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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26
681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한 달 집중행동을 시작하며 - 더불어민주당은 평등법을 발의하고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속도를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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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232
680 기타 [성명] 최초의 미투운동이었던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우리의 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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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685
679 기타 [공동 논평] 트랜스젠더 여성의 숙명여대 입학을 환영한다 - 더 많은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존중하는 사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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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347
678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육군은 부대원들의 지지와 응원에 응답하여 변희수 하사의 군인으로서의 소임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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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977
677 기타 [논평] 우리는 더 이상 우연히 살아남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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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612
676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4/12)]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하며, 성과 재생산의 권리가 차별 없이 보장받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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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471
675 기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4/11)] 언론은 ‘에이즈 공포’ 선동을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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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753
674 기타 [기자회견문]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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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057
673 기타 [성명서] 일본정부는 아시아 여성들에게 감행한 반인륜적 전쟁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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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