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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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교차로] 2020년 1~3월 문자후원 이야기

| 날짜: 20.04.29 | 글쓴이: 민우회 | 조회수: 417

안녕하세요. 한국여성민우회입니다 :)

문자후원 후기 <페미교차로> 제 2호를 공개합니다.

이번호는 2020년 1월에서 3월까지 보내주신 후원문자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문자 장려 이벤트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관련 글 보기(클릭)] 참여결과를 함께 공개합니다. 

 

 

 

 

 

 

 

 

영험함과 주접의 플랫폼 한국여성민우회 문자후원 후기

페미 교차로

2020년 경자년 4월 제002호(격월발행)

잊지말고 문자후원

#2540-3838

후원하고 최애영업

#2540-3838

1통에 3천원

회원가입을 환영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

액션회원팀

02)737-5763

 

작지만 큰 후원 / 한국여성민우회 문자후원 #2540-3838 (1통3천원) / 꼭 #을 넣어주세요 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후원할 때!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1. 지금은 팟캐스트 거침없는 해장상담소의 애청자인 서유나 이지만, 언젠가 해장상담소의 패널로 초대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98

2. 지금은 조그만한 아령도 겨우 드는 신혜정 이지만, 언젠가 세상을 들어올리는 페미니트스가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98

3. 지금은 아직 24시간 중 19시간동안 트위터만 보고 있는 신혜정 이지만, 언젠가 성별임금격차를 박살낼 발언으로 이름 떨친 전설적 인물이 될 것이라고 이때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98

4. 지금은 평범하고 소심한 페미니스트 소시민인 도담 이지만, 언제가 되어도 평범하고 소심한 페미니스트 소시민일 거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17

5. 지금은 트위터 구독계에서 RT만 열심히 하고 있는 오현지 이지만, 언젠가 380만 RT스타가 되어 민우회와 최애를 영업하게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82

6. 지금은 38맞이 문자후원에 처음으로 참여하고 있는 집곰 이지만, 언젠가 최다문자후원자로 인터뷰 요청 전화를 받게 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48

7. 지금은 취미로 페미니즘 독서모임에 참여하는 안젤리나 이지만, 언젠가 페미니즘 네트워킹을 위한 ‘페미니스트 리딩타운’ 창립자가 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48

8. 지금은 민우회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는 집곰 이지만, 언젠가 민우회 신입활동가 채용공고에 지원해 직접 그 계정을 관리하게 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48

9. 지금은 아직 적응하기에 바쁜 새내기 비렴 이지만, 언젠가 언제라도 자신의 목소리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존잘러가 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48

10. 지금은 모든 인류애를 잃고 헤매는 쓸쓸한 지구인 로리! 이지만, 언젠가 우주전체와 인류를 위한 희대의 인류애 충전템 개발자가 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32

11. 지금은 혼자 삼시세끼 챙겨먹기에도 바쁜 로리! 일명 흑석동페미 이지만, 언젠가 삼시네끼에 간식야식 7콤보도 거뜬하게 처리하는 1인가구 살림왕이 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32

12. 지금은 갓 페미뽕을 맞은 내친구 응토리 이지만, 언젠가 나라를 바꾸는 페미니스트가 될 인물이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54

13. 지금은 상사의 빻은 소리에 속앓이만 하는 우리 문찡이 이지만, 언젠가 그 상사의 뼈를 치는 회한과 반성의 사죄를 받아내고 웃음 짓게 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54

14. 지금은 총선후보를 선택하고 있는 유권자 엘라 이지만, 언젠가 그 선택을 받게 될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05

15. 지금은 빻은 예능프로그램을 보며 갑갑해하는 소고기 이지만, 언젠가 아무도 안 불편한데 너무 웃긴 예능을 만드는 PD가 되리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48

16. 지금은 복권 한 장 구입 보다 문자후원이 낫다고 생각하는 따리 이지만, 언젠가 복권 1등에 당첨되어 ‘당첨 자랑’ 문자로 소식을 전하게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48

17. 지금은 퇴근만 손꼽아 기다리는 보통의 직장인 이든 이지만, 언젠가 정말 원하는 일을 찾아 두각을 보일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00

18. 지금은 운동이라면 귀찮아서 다 싫은 야기 이지만, 언젠가 크로스핏 꿈나무가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84

19. 지금은 여성단체 몇 군데를 후원하고 있는 회원 황해인 이지만, 언젠가 술자리에서 운동 중에 제일은 여성운동이라 외치는 활동가가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24

20. 지금은 샤워 후 맥주 한 잔에 행복한 혜영 이지만, 언젠가 페미니스트를 위한 수제맥주 공장을 걸립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59

21. 지금은 식물에 시옷자도 모르는 박예은 이지만, 언젠가 <식물과 페미니즘>을 집필하는 식덕페미니스트가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17

22. 지금은 원고지 한 장도 넓어보이는 인턴즈 이지만, 언젠가 성차별을 고발하는 시민기자가 되어 언론인특별상을 수상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08

23. 지금은 연대라고 하면 연세대학교를 떠올리는 예수정 이지만, 언젠가 연대라고 하면 가슴이 뻐렁치는 페미니스트가 될 줄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36

24. 지금은 민우회 3천원 문자후원이 다 무슨 재미인가 싶은 우엉 이지만, 언젠가 페미교차로만 손꼽아 기다리는 극성팬이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59

25. 지금은 38여성대회에 한 번도 안 가본 박세미 이지만, 언젠가 여성대회 무대에서 축하 공연으로 춤을 추게 될 줄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61

26. 지금은 집회 가서 무대와 음량이 작으면 아쉬운 용감한꼬깜 이지만, 언젠가 커다란 윙카와 출력 좋은 스피커를 사서 페미니즘 집회에 빌려주게 될 줄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17

27. 지금은 집회에서 피켓을 잡고 구호를 외치는 구름이 이지만, 언젠가 국회에서 차별적 법안을 발의한 정치인의 멱살을 잡고 호통 치는 시민으로 유명해질 줄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48

28. 지금은 면허도 없는 꾸러기 수비대 박주현 이지만, 언젠가 비행기를 몰며 세계를 내 집처럼 왕복하게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23

29. 지금은 스쿼트 10개도 어려운 하퐁말 이지만, 언젠가 근육부자 몸건강이가 되어 페미니스트 체육관 관장을 하게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55

30. 지금은 수포자(수학포기자)인 달펨이지만, 언젠가 우주의 삼라만상을 관통하는 공식을 알아내 페미니스트 우주인 단체와 접선하게 될 줄은 아무도 알지 못했다.

**31

31. 지금은 학자금 대출을 갚고 있는 폭죽 이지만, 언젠가 아시아 최대 여학생 장학재단 설립자가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30

32. 지금은 내 발가락 하나도 어떻게 가눠야할지 모르는 큐캔디 이지만, 언젠가 춤 영상만으로 유투브 구독자 230만을 확보한 세기의 춤신춤왕이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38

33. 지금은 최애를 멀리서 바라만 보는 덕후 1인 이정민 이지만, 언젠가 최애가 이름을 기억해주며 역조공하는 날이 올 거라고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93

직접 응모해주신 문장들

사랑하는 이든이 돈버는 글장이가 되리라는것을 아무도 아직 알지 못했다!

**00

지금은 방구석에서 오타쿠글만 쓰는 야기지만 언젠가 영화화가 될 밀리언셀러를 집필하리라곤 오직 당사자만 알았다

**84

지금은 내가 뭘 잘하는 지 모르는 애송이 황해인이지만, 언젠가 인터뷰 문의가 쇄도하는 저명한 심리학자 페미니스트가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 지 못했다.

**24

지금은 동료와 상사의 빻은 말에 소심하고 정중하고 착하게 페미니스트 아닌 척 돌려말하는 박세미지만, 속으로 언제나 그런 말에 즉각 반응하고 정정하는 프로파이터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언젠가 진정한 아가리파이터로 거듭나게 될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17

지금은 국내 몇몇 곳에서만 활동하는 큐캔디 이지만, 세계 각지에서 퀴어문화축제 공연 러브콜이 올 줄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

**93

 

- 세계여성의 날 기념 문자 -

매일이 세계 여성의 날! **82

빵은 맛있고 장미는 향기롭고 여성해방은 벅차오른다 ?(?_?)? **10

"오늘은 서로를 응원하는 하루, 세계여성의 날입니다." 하는 문자가 반가워서, 답을 여기에 보냅니다. 민우회친구들 모두모두 "바이러스 사이로 막 가"세요~! ?????? **32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싸우고 있는 여성들 모두 화이팅. #세계여성의날 **26

세계여성의 날. 자매들과 제 앞길에 희망이 가득하길! **59

3월8일은 세계 여성의날 우리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22

♡여성의날♡ 친구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내가 되기를!! **32

#세계여성의날 여성들이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 사회가 되기를 여성들이 꿈꾸는 모든 희망이 어떤 이유에도 저버리지 않기를 **71

여성의 날을 맞아 첫 문자후원 합니다 :) **46

세상 모든 여성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길 바랍니다. 여성들을 응원하고 연대합니다. **70

올해는 아프지 말고 원하는 바 다 이루며 행복하자! **90

 

- 2020 첫 문자 후원 -

새해 첫 문자후원!! 내가 1등해야지! **17

 

- 문자후원으로 알아가는 내스급의 세계 -

1. 문현아씨는 갓이다

2. 2/7 한유진의 생일

3. 3/3 문현아의 생일

4/ 2/18일자 내스급이 매우 재미났다

#내가키운S급들 #브레이커길드장문현아의생일을축하합니다 #AMAZINGHYUNADAY #문현아생일_전세계가_축하해 #이세상의_모든_영광을_당신에게 #사랑이_바로_힘이다 #브레이커길드장님_당신이_바로_봄바람 #현아야_네가_봄이야 #현아야_네가_오니_봄이_왔어 #대한민국_대표_미소 **59

선생님 내스급이...너무..재밌어요.......?♂ **77

 

- 04, 55님의 영지응원 응원합니다 -

그날 점심 영지에게 햄버거를 사주었다 **44

지금 영지를 만났다 **

영지야~!~! 하늘은 높고 바람은 차가운 계절이다,,, 늘 응원하고,, 사랑한돠!!!!!!!!! **55

지난 주말 영지와 성북동을 걸었다 **04

영지는 갯버들 같은 사람이라고 한다 **04

 

- #2540-3838 생일축하맛집 -

미나야 생일 축하해 **22

도영아 2월1일 생일 늦었지만 축하해!! **37

다스 뮤지컬 류정한 2020.01.10 지천명 생일 축하기념 **64

☆오늘 서태지 49번째 생일☆ (내새끼 내년에 반백살) **65

Super Happy Birthday Lim my love♥ **35

오늘 아이린 생일? 생일축하해 배추? **31

김설현 !!!!!!!!!! 생일축하해!!!!!!!! **98

 

- 축 정림님 생일 하 -

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기념후원 **90

정림이 생일 축하해??? **78

오늘 제가 사랑하는 림이의 생일입니다. 오늘 친구가 원하는 생일 선물이 그녀의 친구들이 오늘 이 곳에 후원을 하는 것인데요. 제 친구의 따뜻한 마음처럼 여성의 모든 앞 날이 이 작은 후원으로나마 꽃길이길 바랍니다. **99

정림아 너를 알게되서 내 삶이 좀 더 행복해졌어 내가 지치고 힘들때 너를 떠올리며 버텼던 순간들이 있었다는거 나도 너에게 떠올리면 힘이 되는 존재였으면해 사랑해 생일축하해 **20

사랑하는 림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슬플 때 우울할 때 힘들 때 미국 집부터 생각하는 현정이가 **57

☆☆친구에게 보내는 인사가 너무 따뜻해 읽는 저희에게도 힘이 되었습니다. ☆☆

♥정림님 생일 축하드려요♥

 

- 새해 인사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0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7

민우회 생각이 나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7

민우회라는 버팀목 있어 여혐낭낭한 한국사회에서도 꿋꿋이 살아갈 수 있어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89

 

 

 

- #N번방

텔레그램 성착취 끝장나길!! 근본적 해결을 응원합니다!!!! **13

N번방, 박사방 전원 형사처벌! 일벌백계하라! **63

N번방 가해자 엄벌촉구 이슈화 연대합니다 **27

#디지털성착취_끝내자

 

强 연대는 우리의 힘 强

도움을 청했을 때 기꺼이 맞잡아주어서 고마워요 **91

각기 다르지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81

차별금지범제정연대 논평을 보고 지지를 보냅니다. 착잡한 나나입니다만 함께 힘냅시다. 차별금지법제정하라 **88

 

 

 

*(폭주하는 영업)*

싱야국기사담 TRP드라크루쥬 붐은 온다!!!! 드라크루쥬 정발 기원, 초여명 드라크루쥬도 내주셍!,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정발 축하드려요!!! **13

 

☆각종영업 #2540-3838☆

페미교차로 보니??돼서! 송은이2020 연예대상 가즈아!!!!?? **32

기호1번 주상숙?? **63

김지은님 책이 나왔네요! 언제나 힘내시라고 전하고 싶은데, 직접전할 길 없으니, 우리 모두의 김지은이고 심석희이고 최영미 시인 민우회에 대신 전합니다! **32

 

 

 

~/배구/현캐에게~

현캐승! 1위와 승점5점차! **47

1:3패. 현캐야 이게 배구냐 *33, 3:2승. 현캐야 그래... 어떻게든 이기긴 이겼구나.... **33

 

♨능히 할 수 있다♨

나는 대학원생이다! (출근) 능이 할 수 있다! **58

이렇게 보내는 게 맞나...? 머쓱하네욤. 제 방 꼴이 말이 아닌데... 이번주 안에는 쌓인 쓰레기들을 치우고 싶습니다. **70

 

 

 

영] 이달의 소녀 [업

가시 돋친게 얼음같은게 뭐 어떠냐는 Cool한 여성들이 부르는 이달의 소녀 So What 추천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 화이팅! **21

 

 

 

 

~전독시 완결~

화내는 문자만 박제되는 것 같아서 앞으로 덕질 문자를 보내려고요. 우선 전지적 독자 시점의 완결을 축합니다. 유한킴 사랑해 **99

 

+ 축하합니다 +

저 취업 확정됐어요 **14

한 동안 속끓였던 일이 마무리 됐어요. 지금은 어쨌든 끝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이 문자 너무 보내고 싶었어요! **31

 

 

 

지독하게 ☆응원합니다

맥켄지 데이비스하고 지독하게 얽혀보고 싶다... **70

유교걸 제사에서 해방되는 그날이 오길.. 적게 노동하고 많이 쉬는 설날 되세요! **93

2021회계사 시험 동차 합격 기원!! 회계사가 되어서 대형법인 파트너까지 되고 싶어요 우먼빠워 **83

 

 

[대신 전해드립니다]

♥티알클아 색인좀 공개해♥ **35

티알클아 너희가 동안클럽이니 **35

하지만 발매예정이었던 오늘도 티알클은 고지를 올리지 않네요 **35

이번달 안으로 공지가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티알클에게 - **35

 

 

 

축)원더걸스♥13주년(하

가장 사랑하고 마음 쓰이는 박예은씨 행복하세요 보고시퍼요 노래하는 박예은 언제나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어요 **17

원더걸스를 비롯한 많은 여성아티스트들이 자유롭게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17

 

~(야구소식大환영)~

올해는 롯데가 가을에 야구하게 해주세요 **93

2020 키움 히어로즈 우승한다!!! **98

한화 우승! 한화 우승! 시즌 전엔 꿈도 꾸고 그러는 거죠, 뭐? **34

한화 이글스FA 전원 계약 기념!!! 한화 올해는 우승한다!! **34

 

 

 

 

2020년 1~3월까지, 총 636통의 후원문자가 들어왔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많은 응원과 후원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다음 <페미교차로>는 4월~5월 문자후원내역을 가지고, 6월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참, 여러분! 여성의 날 맞이로 (야심차게 준비했던) 문자후원 장려 이벤트 [아직 아무도 알지 못했다]에서 준비한 예언문장(!)이 아직 절반 이상, 주인공을 찾지 못했습니다.

준비된 예언문장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해당 이벤트를 연장 진행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문자에  #38 과 함께, 여러분이 응원하고 싶은 분의 <이름 또는 별칭> 을 적어 #2540-3838로  문자를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다음 페미교차로에서 공개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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