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53 반성폭력 [연대성명]‘상식 밖 일탈 행동’이 아니라 ‘조직적 성착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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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83
452 반성폭력 [국회토론회][고위공직자 성폭력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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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96
451 반성폭력 [기자회견 후기]성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안'발의 상대방의 '동의여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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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38
450 반성폭력 [카드뉴스]['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법체계, 비동의강간죄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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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77
449 반성폭력 [카드뉴스][해군상관에의한성소수자여군성폭력사건]’피해자 정보’ 건내준 고등군사법원,이를 유출한 가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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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02
448 반성폭력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로 서울시장의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고 피해자 인권 회복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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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69
447 반성폭력 [기자회견]"서울시에 인권을, 여성노동자에게 평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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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40
446 반성폭력 “서울시에 인권을, 여성노동자에게 평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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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15
445 반성폭력 [집회후기]#사법부도_공범이다 #분노한 우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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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22
444 반성폭력 [규탄 및 촉구성명] 안희정 측근에 의한 2차 피해 대한민국 국회는 이들을 끌어안는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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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04
443 반성폭력 [집회] #사법부도_공범이다 #분노한_우리가_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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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72
442 반성폭력 [연대성명]사법부는 신뢰를 스스로 내팽개쳤다 -손정우 미국송환 불허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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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19
441 반성폭력 [기자회견] 용화여고 스쿨미투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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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43
440 반성폭력 [공지] 6/1~14 수도권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른 상담소 운영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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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20
439 반성폭력 "KBS, 강력한 손절의지, 부끄럽기나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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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36
438 반성폭력 #11call21st 강간죄 개정에 '찬성'으로 응답한 제 21대 국회의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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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55
437 반성폭력 [성명] 온라인 성착취 문제 해결은 이제 시작이다 - 21대 국회는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여성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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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964
436 반성폭력 [성명] 온라인 성착취 문제 해결은 이제 시작이다.  21대 국회는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여성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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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30
435 반성폭력 [성명]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의 대법원 무죄판결을 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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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73
434 반성폭력 [해군상관에의한성폭력사건]#해군성폭력사건잊지마라 #가해자무죄웬말 #무죄이후1년 #대법원판결은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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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