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189 반성폭력 [성명]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 무죄판결로 집단성폭력 성산업 삭제시키는 재판부 용납할 수 없다. 고 장자연배우의 죽음을 헛되이 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고 장자연배우사건을 진상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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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9
1188 미디어 [공동성명] 우리는 故 윤정주님의 뜻을 이어 성평등한 미디어,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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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18
1187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홍콩 정부는 시민들의 민주주의와 인권 탄압 중단하고,  집회 시위의 자유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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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33
1186 미디어 [공동논평] 이효성 위원장 사퇴는 문재인 정부의 미디어 개혁 실패다: 방통위 독립성 보장되지 않는다면 누가오더라도 달라지는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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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00
1185 여성노동 [성명] 시민의 힘으로 8월 16일, 17일 택배 없는 날 실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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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73
1184 반성폭력 [성명] 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 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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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281
1183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과거사 부정, 경제 보복, 한일 갈등 조장 아베 정권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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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37
1182 성평등복지 [기자회견문] 노인인권보장, 장기요양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요구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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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17
1181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톨게이트 수납 여성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쟁취를 위한 여성노동자, 여성단체 합동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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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36
1180 미디어 [연대성명] SBS는 소속 언론인 성폭력 사건에 조직적 책임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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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41
1179 반성폭력 [의견서]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여부'로 개정할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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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029
1178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직장내성희롱 발생 맥락을 무시한 판정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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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95
1177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문을 여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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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31
1176 사회현안 [연대성명]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은 여성착취를 바탕으로 한 권력층과 공권력의 비리와 부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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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34
1175 여성건강 [성명] “여성의 자기 의사에 따른 모든 임신중지에 대해 수사와 기소를 중단하라!” : 대검찰청의 임신 기간 12주 이내 임신중지 여성 기소유예 처분 처리기준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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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63
1174 여성노동 [긴급성명] 문제는 담장이 아니라 노동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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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64
1173 여성노동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에 대한 각계 입장 발표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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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48
1172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유죄확정 촉구 기자회견 <안희정은 유죄다 유죄를 확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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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49
1171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 따른 여성·시민 사회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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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19
1170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정부는 ILO 핵심협약 즉각 비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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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