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7 기타 <논평>'성추행, 신체 부위에 따라 본질적 차이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0
민우회 3600
76 기타 [성명서]정신지체 청소녀 성폭력사건에 대한 울산지방법원의 무죄 판결을 규탄한다 ! !
0
민우회 2971
75 기타 <논평>이경재의원 발언에 대한 여성부의 ‘성희롱' 결정을 환영한다.
0
민우회 2765
74 기타 [논평] 동성간 사실혼은 인정되어야 한다.
0
민우회 2822
73 기타 &lt;성명서&gt;2004년 8월 13일 달빛 아래, 여성들이 밤길을 되찾는다.
0
민우회 2606
72 기타 &lt;논평&gt; 국회 법사위의 호주제 폐지 합의를 환영한다.
0
민우회 3186
71 기타 [논평]개 복제, 과대포장 말아야
0
민우회 2682
70 기타 [논평]연구에 사용된 배아와 난자의 실태,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0
민우회 3337
69 기타 [성명서] 실효성 있는 '배우자 출산휴가제'를 마련하라.
0
민우회 3179
68 기타 [성명서] 한국철도공사는 KTX 여승무원에 대한 부당해고통보를 철회하고, 정부는 성차별적인 비정규직화 해
0
민우회 3277
67 기타 [환영성명]‘정영임 40세 조기직급정년사건’이 성차별임을 밝힌 대법원판결을 적극환영한다
0
민우회 3158
66 기타 [성명서]정부는 비정규노동법 개악안 전면 철회하라
0
민우회 2924
65 기타 [성명서]여성노동계는 산전후휴가 90일 전면 사회보험화를 적극 지지한다!
0
민우회 2995
64 기타 [성명서]“하나은행‘성차별 인사제도’에 대한 차별인정 결정을 환영한다!!
0
민우회 3204
63 기타 [공동선언문]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중단과 실질 대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선언문
0
민우회 2716
62 기타 [논평] 국가인권위원회의 비정규관련법안 의견에 대한 한국여성민우회 환영 논평
0
민우회 2622
61 기타 [성명서]‘회식자리 술따르기 강요’가 성희롱임을 부정한 재판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0
민우회 2908
60 기타 [논평]최저임금 공익위원 조정안, 노동자 내부 임금격차 확대할 뿐!
0
민우회 2967
59 기타 [성명서]노동자 양극화와 빈곤화를 초래하는 최저임금 결정을 규탄한다
0
민우회 3282
58 기타 [성명]비정규 노동자들의 분노를 모아 열우당과 한나라당을 규탄한다
0
민우회 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