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3 반성폭력 [논평] 인사권 악용하여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인사불이익 행한 안태근 전 검사장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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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460
32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스포츠 미투가 들불처럼 일어나길. 조재범 성폭력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 그리고 재발방지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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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547
31 반성폭력 [논평] 누가 3권분립을 몰라서 청와대에 호소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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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6527
30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시대정신을 역행하는 고등군사법원의 해군 간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무죄판결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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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206
29 반성폭력 [성명] 이것은 지위를 악용한 명백한 성폭력이자, 성소수자 혐오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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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954
28 반성폭력 [경찰 편파수사 규탄 긴급 기자회견문] 십수년의 불법촬영 유포‧방조, 웹하드는 왜 처벌하지 않는가? 진짜 방조자는 경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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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7058
27 반성폭력 [공동성명] 성폭력 고발된 연예인 조기복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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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8039
26 반성폭력 [성명] 5.18 국가가 자행한 성폭력과 ‘성고문’, 철저하게 진상조사하고 가해자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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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7057
25 반성폭력 [출범선언문]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 "성차별⦁성폭력의 시대는 끝났다, 촛불혁명의 완성은 성평등 민주주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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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7529
24 반성폭력 안희정 도지사는 법적 책임을 정확히 지라! 정치권은 성폭력을 용인하는 성차별적 구조 개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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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7595
23 반성폭력 성범죄자 이윤택을 처벌하라! 문제는 성차별적 권력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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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797
22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살해당한 태국이주여성노동자 추모와 단속추방 중단 및 이주민인권보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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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142
21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가정폭력가해자의 대변인을 자처한 경찰,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경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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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652
20 반성폭력 성폭력 없는 성평등한 군대를 위한 정책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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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065
19 반성폭력 [환영논평]‘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 판결을 환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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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425
18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성폭력은 성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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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786
17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성폭력가해자의 일방적인 후원/기부는 감경요인에서 배제되어야 한다: 그것은 ‘반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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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260
16 반성폭력 [기자회견] 교육부는 성소수자 배제하고 성차별하는 학교성교육표준안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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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603
15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유명연예인 박OO 성폭력 사건 피해자에 대한 무고 및 명예훼손 1심 무죄 판결 기자회견 성폭력은 성폭력이다!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무고죄 남발을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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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849
14 반성폭력 [환영논평]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무고죄 남발에 경종을 울린 판결을 환영한다! - 유명연예인 박00 성폭력 사건 2차 고소인의 무고 및 명예훼손죄에 대한 1심 무죄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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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