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

민우회에게 회원이란 변화를 향해 평등한 사회를 위해 함께 하는 이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 서로가 성장해나가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작은 목소리가 큰 변화를

민우회 활동의 기획단으로 함께 해주세요. 사회 곳곳을 찾아가는 모니터링과 캠페인 등을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마음 맞는 친구가 필요하세요?

기타 배우기, 일상 드로잉하기, 여성주의 책 읽기, 다큐보기 등 다양한 소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민우회 소모임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합니다.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소모임 안녕?]을 주목해주세요!

반짝반짝 당신의 일상

어제와 똑같은 평범한 하루라고 생각하세요?
“나처럼 민우회를 후원하는 회원은 누구일까?” 궁금한 회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 혼자만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신의 작은 실천이 궁금한 회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회원과 회원이 만나는 [탐나는 다방], 회원들의 여성주의 실천을 공유하는 [여성주의 바톤터치]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회원’으로 이행시를 지어봤습니다.

회 : 회원 여러분!
원 : 원하는 게 뭐에요?
그리고 원하는 활동이나 의견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회원팀에 연락주세요^^
02­-737­-5763, friend87@womenlink.or.kr

Icon subtitle 회원활동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23 [스머프의 영화관 ] 그 남자만을 위한 윤리 :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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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87
222 [여성주의 바톤터치] 감자깡의 "더 이상 참지 않겠다! 포스트잇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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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05
221 10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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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29
220 [웹툰] '남자'가 치마를 입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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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371
219 [스머프의 영화관] 우리가 선 곳이 종착지는 아니다 : 《처음 만나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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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66
218 [탐나는 다방] 회원호요의 우리는 연결될 수록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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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76
217 ★★★[후기 8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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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22
216 [스머프의 영화관] 가족도, 결국 관계다 : 《레이첼, 결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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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08
215 [웹툰] 당신과 나를 위한 첫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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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68
214 8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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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78
213 [여성주의 바톤터치] 서왓순의 “냉정한 판단과 빠른 행동의 원동력, 여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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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69
212 [스머프의 영화관] 당연히, 너는 내가 아니다 :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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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17
211 [스머프의 영화관] 조언의 조건 : <<레볼로셔너리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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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44
210 [후기] 6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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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79
209 [여성주의 바톤터치] 퓨리의 '페미니스트여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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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25
208 [스머프의 영화관] 여성은 살아남기 위해 이방인이 되어야 하는가 : 《브레이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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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46
207 [후기] 세월호 온라인 민우액션 #노란색은분명히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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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94
206 6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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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92
205 [탐나는 다방] 회원 낭미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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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01
204 [스머프의 영화관] 페미니스트의 삶은 흐른다 : 《그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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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76